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벌써 2007년이 기다려진다”

대청, 지난 15일 만리포에서 아웃리치 해단식  대청연합 2006 아웃리치 해단식이 지난 15일(화) 서해안 만리포에서 열렸다. 1000명이 넘는 지체들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대자연 속에서 일몰예배를 드리며, 아웃리치에 부어주신 은혜에 감사했다. 또 광복절을 기념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대청 아웃리치는 국내 39개 지역 71개 팀, 해외 14개국 36개 팀으로 구성되었고, 국내·외 합계 3500여 명이 열방을 향해 나갔다. 특히 올해는 대규모 프로젝트가 특징적이었다. 200여 명의 지체들이 3차로 나뉘어 아프가니스탄 봉사에 헌신했으며, 전쟁으로 연기된 이스라엘 평화행진 팀은 평창 수해복구에 집중적으로 참여했다.해단식에서 대청연합 담당교역자 박종렬 목사는 ‘보라 새 일을 행하라(마 28:19~20)’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박종렬 목사는 “오늘 해단식은 2006년의 끝이 아닌 2007년을 시작하는 자리로 2007년에도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에 따라 선교의 사명을 다하기를 바란다”며 지체들을 독려했다.  이날 C-Korea의 국악연주를 시작으로 챔버팀과 워십팀의 공연이 펼쳐졌고, 교역자 특순과 이광재 전도사의 섹소폰 연주, 연합 콰이어의 특순도 있었다. 불꽃놀이로 해단식은 마무리되었다.예배시작 전에는 시원한 음료수를 들고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마을 주민들에게 인사를 전했으며, 100여 명의 마을 주민들이 일몰예배에 참석해 은혜를 나누었다. 한편, 대청연합은 향후 섬겼던 아웃리치 지역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기 위해 크루세이드를 진행하고, 곧바로 내년 아웃리치를 본격적으로 준비할 것임을 밝혔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대청연합은 2006 아웃리치 해단식을 서해안 만리포에서 일몰예배로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