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든 대청은 역도경기장으로
오후 3시 하용조 목사 설교, 연합세례 집례
Shout 2007 - 대청연합 추수감사예배
오늘(19일) 오후 3시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Shout 2007 - 대청연합 감사예배’가 열린다. 대청연합 본부는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2006년 한 해 동안 베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2007년의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특히 이번 연합예배에서는 하용조 담임목사가 메시지를 전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용조 담임목사는 1부(Thanks for Grace)에서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은혜’로 말씀을 선포한다. 또 지난 9~10월에 진행된 대청연합 공동체별 맞춤전도집회에서 결신한 80여 명에 대한 연합세례식을 직접 집례한다.2부는 대청연합의 2007년 비전을 선포하는 시간으로 박종렬 목사(대청연합 본부장)가 ‘거룩한 충격 부흥의 물결’로 메시지를 전한다. 팝페라 카운터테너 정세훈 씨의 공연과 이광재 목사의 색소폰 연주, 평양 대부흥 100주년 사역 출정식 등이 열린다. 이번 연합예배에는 서빙고, 양재, 수원, 부천, 대전, 남양주, 인천 등 16개의 대청연합 모든 공동체가 함께한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