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의 세대여 깨어나라!” -[Shout 2007 연합예배]
대청 16개 공동체 4천여 명 한자리에2007년 부흥 위해 다 함께 뜨겁게 기도
“젊은이들이 스타벅스, 나이트클럽, 극장 등 세상의 한복판으로 뛰어 들어가서 예배를 드리는 것은 어둠의 세력, 귀신의 세력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부정과 부패로 가득 찬 절망의 시대에 도전하는 하나님의 파도입니다” 하용조 담임목사는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 모인 4000여 명의 대청지체들을 향해 이렇게 선포했다. 추수감사주일인 지난 19일 대청연합 16개 공동체 지체들은 역도경기장을 가득 메우고 온 마음을 다해 주님께 찬양과 기도를 올려드렸다. 지체들은 바닥이 흔들릴 정도로 힘차게 뛰고 춤을 추며 찬양을 하다가 이내 바닥에 무릎을 꿇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기도했다.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 대청연합 Shout 2007, 추수감사 연합예배는 2006년 한 해 동안 은혜를 베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2007년의 비전을 선포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 1부에서 하용조 목사는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행 19:1~7)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하용조 목사는 “성령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감격, 은사와 능력, 비전, 헌신, 이 네 가지 축복이 온누리 대청연합 여러분들에게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하면서 “대청연합 지체들이 한국 땅의 희망이 될 것”이라고 축복했다.2부에서는 박종렬 목사(대청연합 총괄)가 ‘온 세상에 희망을 주는 사람’(수 20:7~9, 21:10~12)을 주제로 지체들에게 도전을 주는 메시지를 선포했다. 박종렬 목사는 “마지막 순간에 자신을 내어드리는 용기가 우리에게는 필요하며,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디로 가야할지를 뚜렷하게 보여주셨다. 100년 전보다 더 큰 부흥의 역사를 이루어주실 것이다”고 말했다. 특히 2007년에는 일본과 남미의 복음화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이날 김영미 교수, 이광재 목사, 정세훈 씨의 공연과 대청 교역자 워십 등 다채로운 특순도 진행되었다. 마지막 순서로 대청연합은 박종렬 목사의 인도에 따라 ‘Awaken 2007, 부흥의 세대여 깨어나라’를 선포하며 2007년 비전을 공유했다. 이어서 ‘거룩을 회복하라’, ‘지경을 넓히라’, ‘온 세상을 품으라’ 세 가지 세부 비전을 놓고 다 함께 뜨겁게 기도했다. 각각 김동준 형제, 명소연 자매, 허휘구 형제가 대표기도를 진행했다. 한편, 지난 9~10월에 진행한 대청연합 공동체별 맞춤전도집회에서 결신한 새신자들을 위한 연합세례식도 열렸다. 박종렬 목사와 대청 교역자들의 집례로 총 68명의 지체들이 물세례를 받았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세례자 명단 ■
김다냐 김다은 김동현 우수진 김루미 김서진 김석윤 김아름 김양희 김영혁 김용운 김 잔 김정남 김준희 김지현 김진숙 김진현 김태이 김혜선 나갑석 남기석 남정호 류희호 문선화 박경화 박미애 박미영 박승주 박요근 박지영 배원영 서승현 서은진 소은정 손연우 신미현 심경훈 안정윤 양지원 오양종 유수연 이경화 이소연 이승민 이영목 이영숙 이정은 이태훈 이향순 임우형 장원영 정묘화 정아름 정자용 정지윤 정현희 정혜진 조은나래 조은영 채은진 최은진 최재형 최지윤 현재혁 황의룡 이승희 이윤진 황혜기

▲대청연합 지체들은 도박, 마약, 폭력, 음주, 음란, 낙태, 거짓 등이 만연한 세상 속에서 거룩을 회복하고 세상의 희망이 될 것을 결단하며 뜨겁게 기도했다.




▲ 대청연합 지체들의 워십과 팝페라 카운터테너 정세훈 씨의 공연, 이광재 목사의 색소폰 연주, 김영미 교수의 찬양 등 다채로운 특순이 집회의 풍성함을 더했다.

▲ 회갑을 맞은 하용조 담임목사를 축복하는 깜짝 생일 파티가 열렸다.

▲ 지난 9~10월에 진행된 대청 공동체별 맞춤전도집회에서 결신한 새신자 68명을 위한 연합세례식이 진행되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