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으로 “예수님 탄생 축하”
대청, ‘사랑의 연탄 나르기’ 등 ODO로 성탄 은혜 나눠
Holy Impact 대청연합이 ‘사랑의 연탄’ 배달부로 나선다. 오는 22일(금) 오전 9시부터 대청연합 교역자와 리더십 100여 명은 신림 10동 밤골마을로 들어가 연탄 1만여 장을 각 가정으로 배달한다. 6개 팀이 8개의 거점지역을 중심으로 흩어져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담은 연탄을 나른다. 작년과 동일한 지역에서 섬기는 것. ‘Love Christmas’ 사랑의 연탄 나르기는 대청연합 교역자와 멘토가 모금에서 배달까지를 모두 섬기는 것이어서 따뜻함을 더한다. 대청연합 측은 “성탄절을 맞이해 작은 것이라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 지속적으로 마을과 유대관계를 맺어서 그 땅에 복음이 심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연탄 배달이 끝난 후 저녁에는 마을 어르신들에게 저녁을 대접한다. 신림 10동에 위치한 ‘사랑의 교회’에서 장소를 제공한다. 한편, 대청연합은 23일(토)에서 25일(주일) 사이에 긍휼사역, 전도사역, 예배사역, 외국인수련회로 구분해 총 50여 개의 성탄절 ODO(One Day Outreach)를 진행한다. 여호수아 북한선교부는 탈북자초청 성탄예배를, 요셉 홀리핸즈는 도봉서원(복지관)에서 긍휼사역을 펼친다. M2와 바울공동체는 각각 마포와 낙산지역 독거노인을 섬기고, 하늘과 갈렙공동체는 각각 용산역과 청량리역에서 노숙자사역을 진행한다. 이 밖에도 보육원, 쪽방촌, 요양원, 온누리 M센터 등에서 총 2600여 명의 대청 지체들이 성탄절 ODO에 참여한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사진은 지난해 사랑의 연탄나르기 모습.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