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기도회 4호점 오픈
내일 여의도 성탄 특별 기도회로 시작
스타벅스 새벽기도회 4호점이 금융과 방송의 중심지 여의도에 그 닻을 내린다. 신사역, 강남역, 광화문역에 이어 여의도의 새벽도 복음의 빛으로 물들게 된 것. 대청연합 측은 “금융권과 방송사가 집중해 있는 여의도에는 낮밤을 가리지 않고 일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주일을 잘 성수하지 못하기도 한다. 여의도 직장인들이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해 더욱 영향력 있는 성숙한 크리스천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의도 스타벅스 새벽기도회는 W공동체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종훈 목사(W공동체 담당)는 “여의도 지역 신우회와 연계해 연합예배를 정기적으로 드리고, 여의도 지역 불신자들을 위한 맞춤전도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의 비전을 밝혔다.내일(25일)은 성탄 특별 기도회로 9시20분에 예배를 드린다. 평상시에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6시30분에 시작한다. 여의도역 5번 출구에 위치한 국민은행 여의도점 스타벅스에서 기도회가 열린다./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