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빛나는’ 스타벅스 기도회
신사-강남-광화문 성탄 특별 행사
신사, 강남, 광화문 스타벅스 새벽 기도회가 성탄을 맞이해 지난 한 주간 특별 순서를 진행했다. 먼저 제1호점인 신사역 기도회에서는 지난 18일(월)부터 1주일간 성탄절 특별새벽예배를 드렸다. 특별히 대청연합 멘토인 임내현·강찬석 장로가 각각 18일과 19일에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서 한송희 목사(대학부 총괄), 김상수 목사(갈렙공동체 담당)가 성탄 메시지를 전했다.광화문 기도회는 22일(금) 새벽기도회 때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다. 안광국 목사(요셉공동체 담당)가 성탄 특별 메시지를 전하며 지금까지 스타벅스 새벽기도회를 함께 했던 지체들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었다.강남역 스타벅스 기도회는 지난 20일(수) 저녁 7시30분 양재 캠퍼스 화평홀에서 ‘별이 빛나는 밤’이라는 제목의 송년의 밤을 열었다. 새벽예배를 함께 드렸던 온누리교회 성도들과 타 교회 성도들이 자리를 함께해 4개월간의 사역을 뒤돌아보고 2007년의 계획을 공유했다. 총 1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기진 목사(청년부 총괄)는 “스타벅스 새벽예배는 직장인과 기업의 리더들을 품고 지속적으로 기도해 나갈 것이다. 하나님의 방법으로 무장한 리더들이 선한 영향력을 미쳐서 기업과 학교 등 각 처소를 변화시키면 세상은 하나님의 방법대로 변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박영주 기자
▲ 여호수아공동체를 중심으로 한 강남 스타벅스 기도회는 지난 20일 양재 캠퍼스 화평홀에서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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