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장사관학교 시작
경건한 순장 되십시오
서빙고, 양재 149명 12주 훈련 돌입
지난 12일(주일) 서빙고와 양재에서 순장사관학교가 문을 열었다. 이번 순장사관학교에는 서빙고 108명, 양재 41명 등 총 149명이 등록했다.서빙고 순장사관학교에서 박종길 목사는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딤전 4:7,8)라는 제목으로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박목사는 허탄한데 집중하게 만드는 죄, 내용이 없고 산만하게 하는 분주한 삶, 균형잡히지 못한 습관 등이 본문에서 지적한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라고 생각한다면서 “▷우리의 영에 힘을 주는 말씀, ▷주님이 하신 것 같은 기도,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를 드리는 경건한 순장이 되라”고 권면했다./ 서철chol@onnuri.or.kr
순장사관학교 명단서빙고강성균 구교문 김갑주 김기환 김대연 김대진 김동진 김동필 김봉석 김선도 김성호 김성호 김시홍 김연태 김영민 김영수 김용렬 김용승 김인선 김장기 김재익 김정남 김진남 김진우 김창길 김현수 나상근 남관우 노건 박성해 박용권 박용진 박원배 박진원 박철현 배세웅 설동필 성기연 송동억 송종혁 양태노 오상진 유황재 윤석민 윤희 이경만 이광원 이돈환 이석구 이성우 이성일 이승헌 이신식 이종순 이종우 이창규 이화영 장부경 전상진 정수만 정원재 정재헌 정주호 정효상 조성묵 조영필 조주형 조철구 천만태 최상신 최익준 한두진 한명석 현진철 홍성덕 황철성 (형제 76명)계성숙 권영을 김미숙 김성아 김영선 김정숙 김춘숙 김훈 박수현 박초성 안주현 이경희 이명자 이미숙 이복자 이봉연 이옥현 이진섭 이현진 임복자 장봉숙 정광주 정데레사 정도운 조귀현 조절자 지영란 채영해 최공임 최선숙 최옥경 한금선 (자매 32명)총 108명
양재 공길선 김춘자 김경옥 김미애 김미혜 김종식 김정태 김숙희 김경화 김숙자 김기환 김형진 김훈규 김도현 나혜경 나상권 남장희 박정수 박동현 안상익 양동희 오철균 오창호 우종남 유인국 유주현 윤덕순 윤의진 이한준 이명현 이수완 이시우 이세헌 임훈 임영석 정규만 조옥배 최규순 최성만 한상훈 현일오 총 41명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