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안/수 소감
“예수님의 길을 따르겠습니다”
김정희 목사·담당사역: 차세대 파워웨이브신학대학원을 졸업한 뒤 목사의 아내로, 아이들의 어머니로, 주부로, 학생으로 십 수 년의 세월을 보낸 뒤 이제야 하나님의 은혜로 목사 안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 영적으로 병들고 상한 청소년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회복시켜 영적 거목으로 키워내는 종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늘 가장 낮은 자리에서 섬김의 본을 보이신 예수님을 따라 이 길을 가겠습니다. “생명·나눔·섬김의 정신으로”
유현목 목사·담당사역: 노원공동체, Acts29 본부어떠한 거룩함도 소유하고 있지 못한 제가 목사 안수를 받을 때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네가 말구유처럼 더럽고 냄새나는 존재이기 때문에 내가 네 안에 다시 태어나기를 기뻐한다.” 하나님과 인간을 탐구하는 구도자로서 생명과 나눔과 섬김의 정신으로 하나님의 정원인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는 존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정희 목사·담당사역: 차세대 파워웨이브신학대학원을 졸업한 뒤 목사의 아내로, 아이들의 어머니로, 주부로, 학생으로 십 수 년의 세월을 보낸 뒤 이제야 하나님의 은혜로 목사 안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 영적으로 병들고 상한 청소년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회복시켜 영적 거목으로 키워내는 종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늘 가장 낮은 자리에서 섬김의 본을 보이신 예수님을 따라 이 길을 가겠습니다. “생명·나눔·섬김의 정신으로”
유현목 목사·담당사역: 노원공동체, Acts29 본부어떠한 거룩함도 소유하고 있지 못한 제가 목사 안수를 받을 때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네가 말구유처럼 더럽고 냄새나는 존재이기 때문에 내가 네 안에 다시 태어나기를 기뻐한다.” 하나님과 인간을 탐구하는 구도자로서 생명과 나눔과 섬김의 정신으로 하나님의 정원인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는 존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