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후보자 훈련 마쳐
12월 21일 서빙고서 ‘임직예배’권사, 안수집사 후보자들을 위한 임직스쿨이 지난 24일(단, 수원 부천 대전은 오늘) 서빙고 비전홀에서 연합모임을 갖고 10주간의 훈련을 모두 마쳤다. 1800여 명의 임직 후보들은 지난 9월 1일 양재 전체 수련회를 시작으로 ▷교회론과 리더십 ▷온누리교회 목회철학 ▷리더십 영성관리 ▷평신도 리더십 ▷Acts29비전과 CGNTV ▷이천만 선교비전 ▷좋으신 성령님 등 임직 필수 강의를 듣는 것은 물론 ▷신약성경일독 ▷20시간의 자원봉사 ▷필독서 8권 감상문 제출 ▷큐티와 새벽기도 훈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성 훈련을 받았다. 훈련을 성실히 마친 이들 가운데 일대일 훈련 요건을 갖춘 후보자들은 내달 21일 오후 7시 서빙고 본당에서 온누리교회 권사, 안수집사로 세움을 받는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종강일인 지난 24일 서빙고와 양재에서 모인 임직자 후보들이 서로 격려하며 축복하고 있다. 이들은 내달 21일 서빙고에서 임직을 받는다.
▲ 종강일인 지난 24일 서빙고와 양재에서 모인 임직자 후보들이 서로 격려하며 축복하고 있다. 이들은 내달 21일 서빙고에서 임직을 받는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