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성인

세상에 희망 주는 장로 56명 세운다

장로장립예배- 14일 오후 7시 30분 서빙고 본당  지난 달 30일 ‘2007 장로사관학교’를 마친 총 56명의 장로들이 오는 14일(금) 장로장립예배를 통해 장로로 세워진다. 오후 7시30분 서빙고 본당에서 드리는 장로장립예배는 하용조 목사가 참석해 ‘세상에 희망을 주는’ 새로운 일꾼들을 축복하며 안수할 예정이다. 이번에 장립을 받는 56명은 지난 2월 16일부터 영성을 주제로 훈련을 시작해 10개 월 간 예배와 말씀, 성령과 선교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훈련받으며 온누리교회 Acts29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일본에서 계속된 문화전도집회 러브소나타 집회를 지속적으로 섬겼으며, OMC 화장실 봉사 등으로 섬겼다. / 임재금 기자  <2007 장로 장립자> 강신익 고영주 권오습 권오혁 김동건 김명현 김선래 김재일 김주흥 김철수 나영욱 마흥규 문형남 박덕현 박명률 박영태 성주명 손진성 신학철 신현종 심길섭 안병철 안종인 양주현 양충식 유병훈 유세훈 윤영각 윤지준 이경찬 이관수 이기증 이백용 이정근 이해달 임광택 임대지 임희창 장경문 장규환 장응복 장효성 정영주 정진호 정학영 정희원 조대희 조희동 지영철 찰스리 최창규 하성기 한백진 한정화 허복만 홍범식 (이상 56명. 가나다순) ▲ 2007년 장로훈련을 마친 56명의 장로가 새 일꾼으로 세워진다. 사진은 작년 장로장립예배에서 신임 장로들의 발을 씻어 주는 하용조 목사.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