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성인

크리스천 CEO, 하반기 힘찬 출발!

토요 성경공부·청년 CEO과정·맞춤전도집회 등 진행 크리스천 CEO포럼(이하 CCF)이 지난 26일(화) 양재 화평홀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2008년 하반기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이날 모임은 ‘왜 몰랐을까?’라는 주제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이용만 회장의 인사와 비전 나눔에 이어 ‘피플 퍼즐’ ‘달란트 프로젝트’로 팀별 친목을 도모했다. 특히 달란트 프로젝트를 세우며 아이디어와 함께 서로의 삶을 나누며 알찬 교제의 장을 만들었다. 조정민 목사는 “하나님께서 거룩한 부담감으로 주신 재물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쓰기 바라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과정이 곧 하나님의 나라임을 기억하고 날마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크리스천 CEO들을 격려했다.CCF는 이날 하반기 주요 사역안을 발표했다. 내달 20일부터는 회원을 위한 성경공부를 시작한다. 11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6시30분 양재 믿음홀에서 한홍, 김여호수아, 조정민, 박담회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된다. 청년 CCF 창립을 앞두고 청년분과 주관으로 내달 10일부터 ‘청년 CEO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12월 14일(주일)에는 ‘The (더) 멋진 당신!’이라는 주제로 CEO들을 위한 맞춤전도집회가 열린다. 선교분과와 사회분과 주관으로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700명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도집회는 CCF 회원들이 대상자를 초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10월 30일까지 신청을 마감한다.이외에도 사회분과 주관으로 지난 111일부터 사당역 앞에서 하고 있는 무료급식 ‘따스한 아랫목’이 하반기에도 계속된다. 또 10월에는 일본 CCF와 연합해 그랜드 캐년에서 이재만 선교사(창조과학회)와 함께 지질학자의 눈으로 보는 ‘창조과학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CCF는 지난 26일 정기모임을 갖고 맞춤전도집회 등 하반기 비전을 선포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