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크리스천 CEO 포럼 출범 ‘시동’
지난 15일 한·일 CEO 1차 모임 가져
▲ 도이 류이치 의원 등 일본 각계 크리스천 리더십 13명이 지난 15일 롯데호텔에서 한국 크리스천 CEO 포럼 멤버들과 모여 오는 7월 요코하마 러브소나타 때 일본 크리스천 CEO 포럼을 공식 출범하는데 뜻을 모았다. 일본 크리스천 CEO들로 구성된 공식 모임이 조만간 발족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5일(목) 일본 크리스천 CEO 포럼 발족을 위한 1차 준비 모임이 롯데호텔에서 있었다. 이날 일본측에서는 도이 류이치(중의원 6선), 사사키 미츠오(변호사), 소마 코지(일본 CBMC 이사장) 등 각계 인사 13명이, 한국측에서는 이용만 회장(전 재무부 장관), 김연상 수석부회장, 조정민 목사(CGNTV 사장), 강신익 홍보부회장(LG전자 부사장) 등 한국 크리스천 CEO 포럼 멤버 중 13명이 자리에 함께 했다. 이날 참석한 일본 리더십들은 같은 날 오전에 열린 국회국가조찬기도회 참석차 방한 한 50여 명 가운데 포럼 발족에 뜻을 둔 인사들로 초청됐다. 한·일 CEO들은 이 자리에서 내달 타이페이 러브소나타 때 2차 준비 모임을 가진 뒤, 오는 7월 요코하마 러브소나타에서 일본 크리스천 CEO 포럼을 공식 발족한다는 데 합의했다. 도이 의원은 이날 “일본 크리스천 리더십들이 사회에서 당당히 영적인 영향력을 미치면서 크리스천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고 싶다”면서 “오키나와에서 삿포로까지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갖춘 크리스천 리더십들의 모임을 만드는데 한국측의 기도와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사시키 변호사는 “지난 해 동경 러브소나타 때 일본 크리스천 CEO 1,000여 명이 모인 기적을 체험한 뒤 예수를 믿으면 못할 일이 없겠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하나님이 우리를 선택해 이 자리까지 오게 하신 만큼 일본에 귀한 CEO 포럼을 만드는데 모든 노력을 다하기로 결심했다”고 했다. 이용만 회장은 “앞으로 한국, 일본, 대만 CEO 포럼의 크리스천들이 보다 활발하게 활동해 뿌리 깊은 우리사회의 갈등과 불신, 부도덕 등을 추방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큰 열매를 맺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중국까지 가자”고 격려했다.·문의: 570-7094/ 서철 차명권
▲ 도이 류이치 의원 등 일본 각계 크리스천 리더십 13명이 지난 15일 롯데호텔에서 한국 크리스천 CEO 포럼 멤버들과 모여 오는 7월 요코하마 러브소나타 때 일본 크리스천 CEO 포럼을 공식 출범하는데 뜻을 모았다. 일본 크리스천 CEO들로 구성된 공식 모임이 조만간 발족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5일(목) 일본 크리스천 CEO 포럼 발족을 위한 1차 준비 모임이 롯데호텔에서 있었다. 이날 일본측에서는 도이 류이치(중의원 6선), 사사키 미츠오(변호사), 소마 코지(일본 CBMC 이사장) 등 각계 인사 13명이, 한국측에서는 이용만 회장(전 재무부 장관), 김연상 수석부회장, 조정민 목사(CGNTV 사장), 강신익 홍보부회장(LG전자 부사장) 등 한국 크리스천 CEO 포럼 멤버 중 13명이 자리에 함께 했다. 이날 참석한 일본 리더십들은 같은 날 오전에 열린 국회국가조찬기도회 참석차 방한 한 50여 명 가운데 포럼 발족에 뜻을 둔 인사들로 초청됐다. 한·일 CEO들은 이 자리에서 내달 타이페이 러브소나타 때 2차 준비 모임을 가진 뒤, 오는 7월 요코하마 러브소나타에서 일본 크리스천 CEO 포럼을 공식 발족한다는 데 합의했다. 도이 의원은 이날 “일본 크리스천 리더십들이 사회에서 당당히 영적인 영향력을 미치면서 크리스천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고 싶다”면서 “오키나와에서 삿포로까지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갖춘 크리스천 리더십들의 모임을 만드는데 한국측의 기도와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사시키 변호사는 “지난 해 동경 러브소나타 때 일본 크리스천 CEO 1,000여 명이 모인 기적을 체험한 뒤 예수를 믿으면 못할 일이 없겠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하나님이 우리를 선택해 이 자리까지 오게 하신 만큼 일본에 귀한 CEO 포럼을 만드는데 모든 노력을 다하기로 결심했다”고 했다. 이용만 회장은 “앞으로 한국, 일본, 대만 CEO 포럼의 크리스천들이 보다 활발하게 활동해 뿌리 깊은 우리사회의 갈등과 불신, 부도덕 등을 추방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큰 열매를 맺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중국까지 가자”고 격려했다.·문의: 570-7094/ 서철 차명권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