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심은 온누리 공동체 종강
라준석 목사, “한 해 수고하신 성도님들 축복합니다”
‘세상에 평화를 심는 교회’를 표어로 한 해를 달려온 온누리 공동체가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종강 일정에 들어간다. 서빙고 20개, 양재 10개 공동체를 비롯해 부천, 수원 등 모든 공동체의 종강 예배가 잇따른다. 라준석 목사(총괄수석)는 “올해 나라가 어려워지는 등 힘든 상황에서도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를 돌아보며 사도행전적 공동체를 세워 오신 성도님들을 축복한다”면서 “감사로 일 년을 드리고 주님 주시는 새 일을 기대하고 준비하는 종강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 차명권 기자
‘세상에 평화를 심는 교회’를 표어로 한 해를 달려온 온누리 공동체가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종강 일정에 들어간다. 서빙고 20개, 양재 10개 공동체를 비롯해 부천, 수원 등 모든 공동체의 종강 예배가 잇따른다. 라준석 목사(총괄수석)는 “올해 나라가 어려워지는 등 힘든 상황에서도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를 돌아보며 사도행전적 공동체를 세워 오신 성도님들을 축복한다”면서 “감사로 일 년을 드리고 주님 주시는 새 일을 기대하고 준비하는 종강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