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성인

‘화해와 일치’ 새 학기 개강

서빙고, 권역별 공동체 예배 … 새해 ‘목양’ 집중 온누리 공동체들이 방학을 마치고 새해 화해와 일치를 이뤄가기 위해 개강예배를 시작으로 힘찬 사역의 출발을 알린다. 지난 6일(금) 수원 캠퍼스의 개강을 시작으로 내달 초까지 개강예배가 이어진다.특히 서빙고 캠퍼스는 새해 공동체를 5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 연합 개강예배를 드린다. A, B 권역은 내달 6일, 7일 개강하고, C, D 권역은 13일, 14일 개강한다. E권역은 온누리교회 기도처인 진새골, 봉화, 벧엘, 태안이 해당된다.이재훈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는 “올해 목양에 초점을 맞춰 연합하는 의미에서 공동체 개강예배를 권역별로 나누게 되었다”면서 “5개 권역이 장례나 체육대회 등 사역에 있어 협조를 원활하게 하고, 팀워크를 다진다는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한편, 양재 캠퍼스는 종전대로 각 공동체별로 개강예배를 드린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공동체 개강예배 일정>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