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장립식,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장로가 되십시오
지난 12일 57명 장립…하용조 목사, ‘모세 리더십’으로 권면 
▲ 57명의 새 장로들은 지배하는 리더십이 아닌 섬기는 장로가 되겠다며 엄숙히 하나님 앞에 선서했다. 하 목사와 교역자들은 무릎을 꿇고 57명 장로들의 발을 씻겼다. 장로장립예배와 장립식이 지난 12일(금) 서빙고 본당에서 열려 장로 57명이 온누리교회의 새 장로로 장립됐다. 이날 하용조 담임목사는 ‘떨기나무의 경험’(출 3:1~6)라는 제목으로 ‘모세의 리더십’을 통해 신임 장로들을 권면했다. 하 목사는 온누리교회의 리더십인 장로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의 음성을 듣는 것”이라면서 세 가지를 당부했다. 하 목사는 “장로들은 광야로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광야로 이끄신 것은 모세가 하나님 나무 앞에 아무 것도 아님을 깨닫고 철저히 낮아지도록 하기 위해서다.”하 목사는 또 “장로들은 떨기나무의 불을 경험해야 한다”고 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불을 보아야 한다. 병들고 망하고 힘들 때 마지막까지 여러분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하 목사는 마지막으로 “장로들은 신을 벗고 얼굴을 숨겨야 한다”고 했다. “신, 학위, 인생의 경험 등을 모두 벗어서 불꽃 속에 던져 버려야 한다. 지배하려는 세상 지도력을 버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지도력으로 교회를 섬겨야 한다.”2부 장립식에서는 하 목사를 비롯한 교역자들이 장립자들의 발을 씻기고, 하 목사가 57명의 장립을 선포했다. 이어 김영길 장로(한동대 총장)가 축사하고, 김경문 장로(평양노회장),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가 권면했다. 이날 장립자들이 헌금한 예물은 “어렵고 힘든 곳에 쓰이길 바란다”면서 하 목사가 김종인 장로에게 전달하고, 하 목사는 교회를 대표해 성경을 장로들에게 선물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어두운 곳 비추고 위로하겠습니다
구재영부족한 저를 장로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기도하며 성령의 도우심으로 남은 인생이 주님의 뜻에 일치되도록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어두운 곳에는 빛을 비추고 어려운 이웃을 위로하며 사랑을 베푸는 겸손하고 온유한 장로가 되겠습니다. 낮은 자세로 섬기겠습니다
김경철부족하고 연약한 저를 주님의 몸 된 교회에 장로로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직 십자가의 보혈과 부활의 능력을 의지하여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엎드려 기도하며 매일 나를 죽이고 겸손하고 온유한 마음으로 어려운 지체들을 돌보기 원합니다. 힘 다해 교회를 섬기겠습니다
김기호부족한 저를 택하여 주시고, 가르쳐 주시고,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하나님의 선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은사에 따라 맡겨주시는 모든 일들을 감사함으로 받아 수원 온누리교회와 지체들을 힘을 다해 섬기겠습니다.마음과 힘을 다하겠습니다
김남식주차 사역에 임할 때마다 하나님 성전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다고 했던 시편 기자의 마음을 느낍니다.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더욱 더 사랑하면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십자가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겸손과 섬김을 본받겠습니다. 양 무리의 본 되기를 원합니다
김상집오직 즐거운 뜻으로 맡기운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오직 양무리의 본이 되라는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을 잘 감당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은 두려움이 앞서지만 하나님께서 부어주실 기름 부으심과 은혜를 기대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겠습니다
김수역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면서, 항상 제 주위를 돌아보며 섬기는 자로 살겠습니다. 제 안에 계신 성령님께 순종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꼭 필요한 일을 하겠습니다. 지금까지의 삶보다 앞으로의 남은 삶이 더욱 아름답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예수님의 능력으로 살겠습니다
김용기지금까지 예수님의 은혜로 살아왔다면 앞으로는 복음의 능력으로 새롭고 풍성하고 능력 있게 행복을 나누며 살고자 합니다. 교회의 비전과 함께 공동체 또 제 개인의 Acts29를 구체화하는 방향으로 하나님의 새로운 인도하심을 기도하면서 겸손히 준비하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순종하는 일꾼 되겠습니다
남명현여전히 짊어져야 할 짐이 아직 무겁게 느껴지지만 세상 속에서 그리고 교회를 위해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일들을 묵상하고 실천하는 일꾼으로 살겠습니다. 직분을 맡은 이후 저의 작은 순종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며 그 분의 이름이 높아지고 영화롭게 되기를 원합니다. 용기주신 하나님을 따라갑니다
남상길내가 누구관대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라고 묻던 모세가 아니라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온누리교회에서 세례 받고 장로사관학교까지 졸업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두려움이 앞서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섬기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 순종하겠습니다
박 공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말씀을 깊이 체험하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개인적인 신앙생활과 사회생활, 교회생활에서 항상 하나님 우선에 순종할 수 있는 장로가 되기를 사모하면서 풍성한 은혜 가운데 성도님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주님의 기쁨 되겠습니다
박대호많이 부족한 자임에도 이 큰 직분에 추천해 주신 공동체 어른들의 믿음의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너희도 거룩하라는 명령에 순종하여, 말씀과 기도생활에 더욱 힘써서 주님의 기쁨이 되겠습니다. 새로운 각오와 바울의 심정으로 주님 바라보며 달려가겠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장로
박두원훈련을 통해 교회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교회에 대해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내 삶에 최고의 우선순위로 둘 것이며, 사람을 살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최고의 가치인 사랑을 삶에 실천하는 장로가 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장로
박명균이런 장로가 되고 싶습니다. 나의 나된 것을 전적으로 주님의 은혜임을 인정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장로가 되고 싶습니다. 또한 늘 주님의 심정을 배우고 익혀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자의 모습으로 이웃에게 주님의 사랑을 나누는 장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Acts29의 비전을 품고 나아갑니다
박일면너무나 부족한 제가 하나님의 고귀한 직분을 받게 되어 감사드리면서 두려움도 있습니다. 앞으로 주님께서 피로 값 주고 사신 교회 공동체를 섬기고 Acts29의 비전을 품고, 하나님께서 축복의 통로로 세우신 가정을 회복시키는 일에 섬김과 충성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가슴과 손으로 변화를 일으키는 일꾼
박현규하나님께서 저의 멀었던 눈을 뜨게 해주셨고, 더 높은 곳을 바라볼 수 있는 눈을 주셨고, 주님의 눈물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알게 하셨습니다. 기다리지 않고 발로 달려가 전하고 가슴과 손으로 변화를 일으키는 믿음의 일꾼, 섬기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신실한 크리스천 리더
배기영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장로가 되기 위해 늘 말씀과 기도에 힘쓰고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와 성도들을 아름답게 섬기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교회의 비전과 은사에 따라 맡겨주신 사역에 충성을 다하고 세상에서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신실한 크리스천 리더가 되겠습니다. 양 무리의 본이 되는 장로
송창도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고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바 되어 주님의 거룩한 삶을 살아가며 양 무리의 본이 되는 장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일에 남은 여생을 헌신하며 주님이 부어주신 사랑으로 교회와 공동체 그리고 이웃을 섬기겠습니다. 온 맘 다해 주님만 사랑하고 섬길 터
신영각온전히 예수님의 사랑과 헌신된 마음으로 사역과 공동체를 잘 섬기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음성에 늘 민감하며, 저를 통해 무엇을 이루려 하시는지를 늘 기대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축복과 구원의 통로가 되고자 합니다. 온 맘 다해 주님만 사랑하고 섬기겠습니다. 믿음의 본이 되겠습니다
심희돈디모데전서의 말씀같이, 늘 선한 일을 사모하며, 성결한 삶을 살 것과 가정을 잘 다스리며, 세상의 믿지 않는 자들에게도 좋은 평판을 얻기 위해 힘 쓸 것을 새삼 다짐해봅니다. 늘 기도하고 실천함으로써 믿음의 본이 되는 장로로 세워져 나가길 소원합니다. 조용히 제 몫을 다하는 장로
안동혁충성스러운 종으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장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을 사모하며 기도에 힘쓰며 언제 어디서나 조용히 제 몫을 다하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나의 나된 것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더 아름다운 하모니로 내 삶의 주인 되신 주님을 찬양하겠습니다. 청지기의 삶을 살겠습니다
유 형부족한 저를 구원받게 하시고 몸 된 교회의 장로로 세워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 땅과 교회를 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고 기도하며,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는 청지기의 삶을 사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따뜻한 아버지 같은 장로가 되길
이건재부족한 저를 22년 전 온누리교회로 불러주시고, 긴 세월 동안 한결같이 이끌어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늘 기억하고 싶습니다. 주님께서 교회를 통해 부르실 때마다 말없이 순종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교회 안팎에서 따뜻한 아버지 같은 장로가 되길 소망합니다. 순종하는 마음으로 섬기겠습니다
이길수 연약하고 부족한 저를 주님의 일꾼으로 사용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순종하는 마음으로 주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다하는 장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겸손하게 교회와 성도를 섬기고 맡은 사역을 충성되게 감당하도록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향기를 드러내겠습니다
이남수 인자가 이 땅에 온 것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셨다고 말씀하신 주님의 삶처럼 더욱 낮아지고 겸손하고 거룩한 삶을 살겠습니다.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자리에 있겠습니다. 직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향기를 드러내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거룩한 부담감을 안고 섬기겠습니다
이덕한자격도 안 되는 사람으로서 과연 내가 장로라는 직분을 받아도 되는 사람인지 두려운 마음이 앞섭니다. 하지만 거룩한 부담감을 지니고 최선을 다해 섬기겠습니다. 교회와 성도들에게 모범이 되는 장로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원합니다. 남은 삶을 주님께 드리겠습니다
이상기저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은 허드렛물처럼 흘려보낼 수밖에 없는 제 삶을 가나안 혼인잔치의 가장 귀한 포도주로 변화시켜주시는 것임을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기름 부으심에 감사드립니다. 물 떠오는 하인의 심정으로 순종하며 주님께 남은 삶을 드리겠습니다. 겸손하고 충성된 종이 되겠습니다
이상도Acts29 비전을 따라서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 나가는데 쓰임 받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겸손히 교회를 섬기고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주위를 돌아보며 낮은 곳에서 주님을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겸손하고 충성된 종이 되겠습니다. 성도들의 사정을 잘 살피겠습니다
이승배 장로라는 직분을 받으면서 저의 삶을 되돌아보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도무지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이런 제게도 하나님께서 교회를 섬기는 사명을 주신다면 성도님들의 사정과 관심을 잘 살피고 그분들이 주 안에서 살아나시도록 격려하며 기도하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겠습니다
이재호하나님의 은혜로 부르심을 입었으니 그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겠습니다. 정직하게 행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하며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통로가 되도록 날마다 주의 이름을 부르며 손을 씻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과 그 분량에 이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이한철저를 장로로 삼으심은 하나님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라는 메시지로 받습니다.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감사가 쉼 없이 고백되어지고 평안의 복음의 신을 신고 협력하여 영혼구원에 온 열정을 다하라는 말씀으로 받습니다. 약한 자에게 오셔서 힘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세상의 연약한 자를 보듬겠습니다
이헌규지나온 삶이 오직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주님은 부족한 종의 허물을 늘 가리어 주셨고 저의 연약함을 오히려 사용하셨습니다. 신실하신 주님이 다시 시작하실 일을 기대합니다. 양 무리의 본이 되어 항상 겸손하게 세상의 연약한 자를 보듬는 거룩한 삶을 사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더욱 낮은 자리에서 섬기겠습니다
임정열더욱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여 협력하여 선을 이루기를 원합니다. 공동체와 교회가 사랑으로 하나 되어 Acts29 비전을 잘 이루어갈 수 있도록 더욱 겸손하게 더욱 낮은 자리에서 섬기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여 끝까지 순종하며 승리하는 충성된 종이 되겠습니다. 충성과 순종의 덕목을 쌓겠습니다
장형준충성과 순종을 배워가면서 장로의 덕목을 쌓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로운 변화에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젊은 장로가 되도록 노력하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신앙문제로 갈등하는 부부에게 동반 믿음을 선물하는 맞춤전도사역에 동참하기를 원합니다. 부르신 뜻대로 서겠습니다
정강무부족한 저를 택하시고, 훈련을 통해 깨닫게 하시고 장로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국가에 봉사하면서 인생의 전반전을 마친 이제, 후반전은 주님 부르신 뜻대로 서겠습니다. 기다려주시고 기도로 격려해준 분들께 감사와 사랑을 보냅니다. 선한 영향력 있는 사람 되겠습니다
정문규지난 일 년간 훈련을 통해서 많이 변하고 성장한 저를 봅니다. 이러한 나 자신의 삶의 변화가 주위 사람들의 삶에도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크리스천이 되겠습니다. 부족한 저를 불러주시고 장로로 세워주신 하나님 은혜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온누리를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정병균먼저 연약한 사람을 택하여 주시고 훈련에 아낌없는 애정을 주신 분들과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에 순종하는 제자의 모습이 되고 공동체를 더욱 잘 섬기고 온누리의 Acts29비전을 키워 가는데 헌신 하고자 하는 마음 굳게 다져봅니다. 낮은 자세로 한 영혼 품겠습니다
정영열Acts29 비전을 품고 열악한 선교지에서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해 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고 전도하는 선교사님들처럼 장로라는 직분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봉사하며 한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장로 되겠습니다
정용화이 자리에 서고 보니 하나님께 순종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훌륭한 장로가 되는 것은 자신 없으나, 열심히 노력하는 장로가 되는 것은 자신 있습니다. 부족하나마 훈련을 통하여 많은 것을 알게 하시고 눈과 귀를 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치유와 회복의 통로 되겠습니다
정운섭온누리교회를 만난 것은 제 인생의 축복이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 정체성과 관계를 회복하고 내면의 상처들이 치유되는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귀한 직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치유와 회복을 이루는 통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복음의 증인된 삶을 살겠습니다
정운오어느 저술가는 믿음의 선진들이 하늘에서 내려다보며 우리의 믿음의 경주를 응원하고 있다고 쓴 책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이들의 응원으로 저도 제 앞에 놓인 경주를 인내로써 감당하며 복음의 증인된 삶을 살겠습니다. 삶으로 섬기는 장로 되겠습니다
정재현하나님은 내가 얼마나 부족하고 자격이 없는지를 너무나 잘 아십니다. 전적으로 내안에 계신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나를 선택해주신 그 분의 목적에 이끌림을 받아 기도하며 묵상하며 깨어 있는 삶으로 섬기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겸손과 온유함으로 섬기겠습니다
정진하어려운 이웃과 가정들을 찾아 위로하고 함께 기도하며 그들이 낙심치 않고 새로운 소망을 갖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겸손히 섬기겠습니다. 교회와 공동체에서 본이 되고 덕을 세우고 선한 영향력을 주는 장로가 되길 원합니다.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조규상부족한 저를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자신을 낮춰 죽기까지 순종하신 예수님의 마음으로 맡은바 사역을 겸손과 사랑으로 섬기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기쁨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항상 기도하고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세상 가운데 담대하게 나가겠습니다
조청구언제나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상 가운데 담대하게 나가겠습니다. 리더십의 네트워킹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나의 유익보다 다른 사람의 유익을 먼저 구하며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덕을 세우는 참된 삶을 살겠습니다. 양 무리의 본이 되겠습니다
최충길저는 무익한 종입니다. 겸손하고 낮은 몸가짐으로 두렵고 떨림으로 주 앞에 나아갑니다. 성령으로 섬기는 종으로, 순종하는 종으로, 충성하는 종으로서 양 무리의 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순종하는 열린 마음을 갖겠습니다
한규종부족하고 연약한 모습이 날마다 주의 말씀으로 새로워지길 원합니다. 교회에서 세워주신 장로의 직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항상 배우고 겸손히 순종하는 열린 마음을 갖겠습니다. 주께서 주신 사랑과 예수님의 부활의 소망을 전하는 교회에 덕을 세우도록 더욱 힘쓰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한형식병으로 예수님을 만났고, 그로 인해 받은 큰 사랑과 축복을 나누고 싶습니다. 또한 훈련을 통해 저 자신의 낮아짐과 섬김의 귀한 열매를 얻었습니다. 제가 받은 달란트로 예수님의 마음으로 세상의 아픔 속에 있는 이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주님! 당신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부르심과 택하신 뜻 따르겠습니다
홍성호 지난 1년간 교회와 믿음에 대하여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저와 같이 작은 자까지도 깊이 사랑하시고 세세한 부분까지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함께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하나님의 부르심과 택하심의 뜻에 합당한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을 푯대로 삼고 달려가겠습니다
홍종철엘리야처럼, 에녹처럼 언제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더욱 겸손한 마음으로 날마다 성령 충만한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오직 주님만을 푯대로 천성문을 향해 달려가는 믿음의 용사로 거듭나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매일 감사하는 삶으로 살겠습니다
황의서하나님이 지으실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고 사는 성도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의 마음이 내 안에서 매일 매일 새로워지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가 늘 유지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선교사의 심정으로 학원의 복음화를 위해서 힘쓰겠습니다. ·명예장로 7명주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양원명자격도, 능력도 없는 종을 명예장로로 세우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뜻을 받들고 말씀을 믿고 의지하여 담대하게 실천하는 종이 되겠습니다. 허락하신 은사와 축복을 통해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땅 끝까지 주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에 헌신하겠습니다. 언제나 주님을 닮기 원합니다
장옥룡저의 간절한 소망은 예수님의 삶과 성품을 닮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이는 빛나는 은사라 할지라도 아무것도 아님을 고백합니다. 저의 수많은 실수와 허물들이 하나님의 너그러운 용서와 보살핌으로 새 삶이 되도록 성령께서 인도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본이 되는 삶을 살겠습니다
정광택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직분을 맡기심이니.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을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겠습니다
정병두사경에서 일으키시고 불러 세우심은 여생을 오직 주님 위해 죽도록 충성하라는 사명으로 믿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는 최상의 계명을 지켜 어디서든지 항상 그리스도의 향기로운 이웃 사랑을 펼쳐 구원의 역사를 이루도록 죽도록 충성하겠습니다. 항상 기뻐하며 감사하겠습니다
정상건전능하신 하나님의 자녀된 것만으로도 황송하고 감사한 일인데 주님의 몸된 교회에 직분까지 허락하시니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이후의 저의 삶이 가족과 이웃과 교회를 위해 어떤 상황에서도 기뻐하며 기도하고 감사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축복의 통로로 쓰임받기 원합니다
지성한부족하고 연약한 저의 남은 여생을 통해 주님의 영광이 크게 드러날 수 있는 능력있는 겸손한 종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를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로 쓰임받게 하여 주옵시고, 먼 훗날 주님 앞에 섰을 때 칭찬받을 수 있는 제가 되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부름의 상을 위해 달려가겠습니다
황용식“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는 말씀에 의지하여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겠습니다. 또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불러주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힘차게 페달을 밟고 달려가겠습니다.

▲ 57명의 새 장로들은 지배하는 리더십이 아닌 섬기는 장로가 되겠다며 엄숙히 하나님 앞에 선서했다. 하 목사와 교역자들은 무릎을 꿇고 57명 장로들의 발을 씻겼다. 장로장립예배와 장립식이 지난 12일(금) 서빙고 본당에서 열려 장로 57명이 온누리교회의 새 장로로 장립됐다. 이날 하용조 담임목사는 ‘떨기나무의 경험’(출 3:1~6)라는 제목으로 ‘모세의 리더십’을 통해 신임 장로들을 권면했다. 하 목사는 온누리교회의 리더십인 장로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의 음성을 듣는 것”이라면서 세 가지를 당부했다. 하 목사는 “장로들은 광야로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광야로 이끄신 것은 모세가 하나님 나무 앞에 아무 것도 아님을 깨닫고 철저히 낮아지도록 하기 위해서다.”하 목사는 또 “장로들은 떨기나무의 불을 경험해야 한다”고 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불을 보아야 한다. 병들고 망하고 힘들 때 마지막까지 여러분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하 목사는 마지막으로 “장로들은 신을 벗고 얼굴을 숨겨야 한다”고 했다. “신, 학위, 인생의 경험 등을 모두 벗어서 불꽃 속에 던져 버려야 한다. 지배하려는 세상 지도력을 버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지도력으로 교회를 섬겨야 한다.”2부 장립식에서는 하 목사를 비롯한 교역자들이 장립자들의 발을 씻기고, 하 목사가 57명의 장립을 선포했다. 이어 김영길 장로(한동대 총장)가 축사하고, 김경문 장로(평양노회장),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가 권면했다. 이날 장립자들이 헌금한 예물은 “어렵고 힘든 곳에 쓰이길 바란다”면서 하 목사가 김종인 장로에게 전달하고, 하 목사는 교회를 대표해 성경을 장로들에게 선물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어두운 곳 비추고 위로하겠습니다
구재영부족한 저를 장로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기도하며 성령의 도우심으로 남은 인생이 주님의 뜻에 일치되도록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어두운 곳에는 빛을 비추고 어려운 이웃을 위로하며 사랑을 베푸는 겸손하고 온유한 장로가 되겠습니다. 낮은 자세로 섬기겠습니다
김경철부족하고 연약한 저를 주님의 몸 된 교회에 장로로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직 십자가의 보혈과 부활의 능력을 의지하여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엎드려 기도하며 매일 나를 죽이고 겸손하고 온유한 마음으로 어려운 지체들을 돌보기 원합니다. 힘 다해 교회를 섬기겠습니다
김기호부족한 저를 택하여 주시고, 가르쳐 주시고,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하나님의 선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은사에 따라 맡겨주시는 모든 일들을 감사함으로 받아 수원 온누리교회와 지체들을 힘을 다해 섬기겠습니다.마음과 힘을 다하겠습니다
김남식주차 사역에 임할 때마다 하나님 성전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다고 했던 시편 기자의 마음을 느낍니다.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더욱 더 사랑하면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십자가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겸손과 섬김을 본받겠습니다. 양 무리의 본 되기를 원합니다
김상집오직 즐거운 뜻으로 맡기운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오직 양무리의 본이 되라는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을 잘 감당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은 두려움이 앞서지만 하나님께서 부어주실 기름 부으심과 은혜를 기대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겠습니다
김수역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면서, 항상 제 주위를 돌아보며 섬기는 자로 살겠습니다. 제 안에 계신 성령님께 순종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꼭 필요한 일을 하겠습니다. 지금까지의 삶보다 앞으로의 남은 삶이 더욱 아름답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예수님의 능력으로 살겠습니다
김용기지금까지 예수님의 은혜로 살아왔다면 앞으로는 복음의 능력으로 새롭고 풍성하고 능력 있게 행복을 나누며 살고자 합니다. 교회의 비전과 함께 공동체 또 제 개인의 Acts29를 구체화하는 방향으로 하나님의 새로운 인도하심을 기도하면서 겸손히 준비하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순종하는 일꾼 되겠습니다
남명현여전히 짊어져야 할 짐이 아직 무겁게 느껴지지만 세상 속에서 그리고 교회를 위해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일들을 묵상하고 실천하는 일꾼으로 살겠습니다. 직분을 맡은 이후 저의 작은 순종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며 그 분의 이름이 높아지고 영화롭게 되기를 원합니다. 용기주신 하나님을 따라갑니다
남상길내가 누구관대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라고 묻던 모세가 아니라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온누리교회에서 세례 받고 장로사관학교까지 졸업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두려움이 앞서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섬기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 순종하겠습니다
박 공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말씀을 깊이 체험하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개인적인 신앙생활과 사회생활, 교회생활에서 항상 하나님 우선에 순종할 수 있는 장로가 되기를 사모하면서 풍성한 은혜 가운데 성도님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주님의 기쁨 되겠습니다
박대호많이 부족한 자임에도 이 큰 직분에 추천해 주신 공동체 어른들의 믿음의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너희도 거룩하라는 명령에 순종하여, 말씀과 기도생활에 더욱 힘써서 주님의 기쁨이 되겠습니다. 새로운 각오와 바울의 심정으로 주님 바라보며 달려가겠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장로
박두원훈련을 통해 교회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교회에 대해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내 삶에 최고의 우선순위로 둘 것이며, 사람을 살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최고의 가치인 사랑을 삶에 실천하는 장로가 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장로
박명균이런 장로가 되고 싶습니다. 나의 나된 것을 전적으로 주님의 은혜임을 인정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장로가 되고 싶습니다. 또한 늘 주님의 심정을 배우고 익혀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자의 모습으로 이웃에게 주님의 사랑을 나누는 장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Acts29의 비전을 품고 나아갑니다
박일면너무나 부족한 제가 하나님의 고귀한 직분을 받게 되어 감사드리면서 두려움도 있습니다. 앞으로 주님께서 피로 값 주고 사신 교회 공동체를 섬기고 Acts29의 비전을 품고, 하나님께서 축복의 통로로 세우신 가정을 회복시키는 일에 섬김과 충성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가슴과 손으로 변화를 일으키는 일꾼
박현규하나님께서 저의 멀었던 눈을 뜨게 해주셨고, 더 높은 곳을 바라볼 수 있는 눈을 주셨고, 주님의 눈물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알게 하셨습니다. 기다리지 않고 발로 달려가 전하고 가슴과 손으로 변화를 일으키는 믿음의 일꾼, 섬기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신실한 크리스천 리더
배기영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장로가 되기 위해 늘 말씀과 기도에 힘쓰고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와 성도들을 아름답게 섬기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교회의 비전과 은사에 따라 맡겨주신 사역에 충성을 다하고 세상에서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신실한 크리스천 리더가 되겠습니다. 양 무리의 본이 되는 장로
송창도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고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바 되어 주님의 거룩한 삶을 살아가며 양 무리의 본이 되는 장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일에 남은 여생을 헌신하며 주님이 부어주신 사랑으로 교회와 공동체 그리고 이웃을 섬기겠습니다. 온 맘 다해 주님만 사랑하고 섬길 터
신영각온전히 예수님의 사랑과 헌신된 마음으로 사역과 공동체를 잘 섬기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음성에 늘 민감하며, 저를 통해 무엇을 이루려 하시는지를 늘 기대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축복과 구원의 통로가 되고자 합니다. 온 맘 다해 주님만 사랑하고 섬기겠습니다. 믿음의 본이 되겠습니다
심희돈디모데전서의 말씀같이, 늘 선한 일을 사모하며, 성결한 삶을 살 것과 가정을 잘 다스리며, 세상의 믿지 않는 자들에게도 좋은 평판을 얻기 위해 힘 쓸 것을 새삼 다짐해봅니다. 늘 기도하고 실천함으로써 믿음의 본이 되는 장로로 세워져 나가길 소원합니다. 조용히 제 몫을 다하는 장로
안동혁충성스러운 종으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장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을 사모하며 기도에 힘쓰며 언제 어디서나 조용히 제 몫을 다하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나의 나된 것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더 아름다운 하모니로 내 삶의 주인 되신 주님을 찬양하겠습니다. 청지기의 삶을 살겠습니다
유 형부족한 저를 구원받게 하시고 몸 된 교회의 장로로 세워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 땅과 교회를 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고 기도하며,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는 청지기의 삶을 사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따뜻한 아버지 같은 장로가 되길
이건재부족한 저를 22년 전 온누리교회로 불러주시고, 긴 세월 동안 한결같이 이끌어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늘 기억하고 싶습니다. 주님께서 교회를 통해 부르실 때마다 말없이 순종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교회 안팎에서 따뜻한 아버지 같은 장로가 되길 소망합니다. 순종하는 마음으로 섬기겠습니다
이길수 연약하고 부족한 저를 주님의 일꾼으로 사용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순종하는 마음으로 주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다하는 장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겸손하게 교회와 성도를 섬기고 맡은 사역을 충성되게 감당하도록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향기를 드러내겠습니다
이남수 인자가 이 땅에 온 것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셨다고 말씀하신 주님의 삶처럼 더욱 낮아지고 겸손하고 거룩한 삶을 살겠습니다.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자리에 있겠습니다. 직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향기를 드러내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거룩한 부담감을 안고 섬기겠습니다
이덕한자격도 안 되는 사람으로서 과연 내가 장로라는 직분을 받아도 되는 사람인지 두려운 마음이 앞섭니다. 하지만 거룩한 부담감을 지니고 최선을 다해 섬기겠습니다. 교회와 성도들에게 모범이 되는 장로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원합니다. 남은 삶을 주님께 드리겠습니다
이상기저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은 허드렛물처럼 흘려보낼 수밖에 없는 제 삶을 가나안 혼인잔치의 가장 귀한 포도주로 변화시켜주시는 것임을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기름 부으심에 감사드립니다. 물 떠오는 하인의 심정으로 순종하며 주님께 남은 삶을 드리겠습니다. 겸손하고 충성된 종이 되겠습니다
이상도Acts29 비전을 따라서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 나가는데 쓰임 받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겸손히 교회를 섬기고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주위를 돌아보며 낮은 곳에서 주님을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겸손하고 충성된 종이 되겠습니다. 성도들의 사정을 잘 살피겠습니다
이승배 장로라는 직분을 받으면서 저의 삶을 되돌아보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도무지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이런 제게도 하나님께서 교회를 섬기는 사명을 주신다면 성도님들의 사정과 관심을 잘 살피고 그분들이 주 안에서 살아나시도록 격려하며 기도하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겠습니다
이재호하나님의 은혜로 부르심을 입었으니 그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겠습니다. 정직하게 행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하며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통로가 되도록 날마다 주의 이름을 부르며 손을 씻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과 그 분량에 이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이한철저를 장로로 삼으심은 하나님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라는 메시지로 받습니다.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감사가 쉼 없이 고백되어지고 평안의 복음의 신을 신고 협력하여 영혼구원에 온 열정을 다하라는 말씀으로 받습니다. 약한 자에게 오셔서 힘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세상의 연약한 자를 보듬겠습니다
이헌규지나온 삶이 오직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주님은 부족한 종의 허물을 늘 가리어 주셨고 저의 연약함을 오히려 사용하셨습니다. 신실하신 주님이 다시 시작하실 일을 기대합니다. 양 무리의 본이 되어 항상 겸손하게 세상의 연약한 자를 보듬는 거룩한 삶을 사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더욱 낮은 자리에서 섬기겠습니다
임정열더욱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여 협력하여 선을 이루기를 원합니다. 공동체와 교회가 사랑으로 하나 되어 Acts29 비전을 잘 이루어갈 수 있도록 더욱 겸손하게 더욱 낮은 자리에서 섬기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여 끝까지 순종하며 승리하는 충성된 종이 되겠습니다. 충성과 순종의 덕목을 쌓겠습니다
장형준충성과 순종을 배워가면서 장로의 덕목을 쌓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로운 변화에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젊은 장로가 되도록 노력하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신앙문제로 갈등하는 부부에게 동반 믿음을 선물하는 맞춤전도사역에 동참하기를 원합니다. 부르신 뜻대로 서겠습니다
정강무부족한 저를 택하시고, 훈련을 통해 깨닫게 하시고 장로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국가에 봉사하면서 인생의 전반전을 마친 이제, 후반전은 주님 부르신 뜻대로 서겠습니다. 기다려주시고 기도로 격려해준 분들께 감사와 사랑을 보냅니다. 선한 영향력 있는 사람 되겠습니다
정문규지난 일 년간 훈련을 통해서 많이 변하고 성장한 저를 봅니다. 이러한 나 자신의 삶의 변화가 주위 사람들의 삶에도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크리스천이 되겠습니다. 부족한 저를 불러주시고 장로로 세워주신 하나님 은혜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온누리를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정병균먼저 연약한 사람을 택하여 주시고 훈련에 아낌없는 애정을 주신 분들과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에 순종하는 제자의 모습이 되고 공동체를 더욱 잘 섬기고 온누리의 Acts29비전을 키워 가는데 헌신 하고자 하는 마음 굳게 다져봅니다. 낮은 자세로 한 영혼 품겠습니다
정영열Acts29 비전을 품고 열악한 선교지에서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해 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고 전도하는 선교사님들처럼 장로라는 직분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봉사하며 한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장로 되겠습니다
정용화이 자리에 서고 보니 하나님께 순종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훌륭한 장로가 되는 것은 자신 없으나, 열심히 노력하는 장로가 되는 것은 자신 있습니다. 부족하나마 훈련을 통하여 많은 것을 알게 하시고 눈과 귀를 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치유와 회복의 통로 되겠습니다
정운섭온누리교회를 만난 것은 제 인생의 축복이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 정체성과 관계를 회복하고 내면의 상처들이 치유되는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귀한 직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치유와 회복을 이루는 통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복음의 증인된 삶을 살겠습니다
정운오어느 저술가는 믿음의 선진들이 하늘에서 내려다보며 우리의 믿음의 경주를 응원하고 있다고 쓴 책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이들의 응원으로 저도 제 앞에 놓인 경주를 인내로써 감당하며 복음의 증인된 삶을 살겠습니다. 삶으로 섬기는 장로 되겠습니다
정재현하나님은 내가 얼마나 부족하고 자격이 없는지를 너무나 잘 아십니다. 전적으로 내안에 계신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나를 선택해주신 그 분의 목적에 이끌림을 받아 기도하며 묵상하며 깨어 있는 삶으로 섬기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겸손과 온유함으로 섬기겠습니다
정진하어려운 이웃과 가정들을 찾아 위로하고 함께 기도하며 그들이 낙심치 않고 새로운 소망을 갖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겸손히 섬기겠습니다. 교회와 공동체에서 본이 되고 덕을 세우고 선한 영향력을 주는 장로가 되길 원합니다.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조규상부족한 저를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자신을 낮춰 죽기까지 순종하신 예수님의 마음으로 맡은바 사역을 겸손과 사랑으로 섬기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기쁨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항상 기도하고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세상 가운데 담대하게 나가겠습니다
조청구언제나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상 가운데 담대하게 나가겠습니다. 리더십의 네트워킹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나의 유익보다 다른 사람의 유익을 먼저 구하며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덕을 세우는 참된 삶을 살겠습니다. 양 무리의 본이 되겠습니다
최충길저는 무익한 종입니다. 겸손하고 낮은 몸가짐으로 두렵고 떨림으로 주 앞에 나아갑니다. 성령으로 섬기는 종으로, 순종하는 종으로, 충성하는 종으로서 양 무리의 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순종하는 열린 마음을 갖겠습니다
한규종부족하고 연약한 모습이 날마다 주의 말씀으로 새로워지길 원합니다. 교회에서 세워주신 장로의 직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항상 배우고 겸손히 순종하는 열린 마음을 갖겠습니다. 주께서 주신 사랑과 예수님의 부활의 소망을 전하는 교회에 덕을 세우도록 더욱 힘쓰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한형식병으로 예수님을 만났고, 그로 인해 받은 큰 사랑과 축복을 나누고 싶습니다. 또한 훈련을 통해 저 자신의 낮아짐과 섬김의 귀한 열매를 얻었습니다. 제가 받은 달란트로 예수님의 마음으로 세상의 아픔 속에 있는 이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주님! 당신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부르심과 택하신 뜻 따르겠습니다
홍성호 지난 1년간 교회와 믿음에 대하여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저와 같이 작은 자까지도 깊이 사랑하시고 세세한 부분까지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함께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하나님의 부르심과 택하심의 뜻에 합당한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을 푯대로 삼고 달려가겠습니다
홍종철엘리야처럼, 에녹처럼 언제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더욱 겸손한 마음으로 날마다 성령 충만한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오직 주님만을 푯대로 천성문을 향해 달려가는 믿음의 용사로 거듭나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매일 감사하는 삶으로 살겠습니다
황의서하나님이 지으실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고 사는 성도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의 마음이 내 안에서 매일 매일 새로워지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가 늘 유지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선교사의 심정으로 학원의 복음화를 위해서 힘쓰겠습니다. ·명예장로 7명주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양원명자격도, 능력도 없는 종을 명예장로로 세우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뜻을 받들고 말씀을 믿고 의지하여 담대하게 실천하는 종이 되겠습니다. 허락하신 은사와 축복을 통해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땅 끝까지 주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에 헌신하겠습니다. 언제나 주님을 닮기 원합니다
장옥룡저의 간절한 소망은 예수님의 삶과 성품을 닮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이는 빛나는 은사라 할지라도 아무것도 아님을 고백합니다. 저의 수많은 실수와 허물들이 하나님의 너그러운 용서와 보살핌으로 새 삶이 되도록 성령께서 인도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본이 되는 삶을 살겠습니다
정광택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직분을 맡기심이니.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을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겠습니다
정병두사경에서 일으키시고 불러 세우심은 여생을 오직 주님 위해 죽도록 충성하라는 사명으로 믿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는 최상의 계명을 지켜 어디서든지 항상 그리스도의 향기로운 이웃 사랑을 펼쳐 구원의 역사를 이루도록 죽도록 충성하겠습니다. 항상 기뻐하며 감사하겠습니다
정상건전능하신 하나님의 자녀된 것만으로도 황송하고 감사한 일인데 주님의 몸된 교회에 직분까지 허락하시니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이후의 저의 삶이 가족과 이웃과 교회를 위해 어떤 상황에서도 기뻐하며 기도하고 감사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축복의 통로로 쓰임받기 원합니다
지성한부족하고 연약한 저의 남은 여생을 통해 주님의 영광이 크게 드러날 수 있는 능력있는 겸손한 종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를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로 쓰임받게 하여 주옵시고, 먼 훗날 주님 앞에 섰을 때 칭찬받을 수 있는 제가 되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부름의 상을 위해 달려가겠습니다
황용식“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는 말씀에 의지하여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겠습니다. 또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불러주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힘차게 페달을 밟고 달려가겠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