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안이라서 더 멋진 CEO!
CCF, 맞춤전도집회 열어 … 500여 명 대상자 참석 크리스천 CEO 포럼(이하 CCF)이 지난 주일(14일) 하얏트 그랜드볼룸에서 ‘The(더) 멋진 당신!’이라는 주제로 CEO 맞춤전도집회를 열었다. 650여 명 규모로 열린 이번 집회에서 ‘최경주 선수와 함께 하는 디너 콘서트’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500여 명의 미신자 리더십들을 위한 멋진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집회는 박나림 아나운서의 사회로 ▷이용만 회장의 CCF 소개 및 환영 ▷북 연주팀, 피아니스트 윤효간, 가수 노사연, B-Boy 댄스팀, 소프라노 김영미 교수의 공연 ▷프로골퍼 최경주 선수의 간증 ▷조정민 목사와 김홍국 회장(하림)의 영상 간증 ▷하용조 목사의 영상 메시지 ▷라준석 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되었다.노영석 씨(한양대병원 피부과)는 “이렇게 콘서트 형식으로 행사를 하는 것을 보니 교회가 달리 보인다. 직업 특성상 솔직히 정신적 여유가 없었는데, 언젠가 교회에 다녀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이현승 씨(SK증권 대표이사)는 “최경주 선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우승의 순간에도 높이 보지 않고 마음을 비우고, 높은 위치에서도 겸손한 모습이 존경스럽고 나도 그렇게 되기 원한다. 서로의 믿음을 나누는 모습도 참 좋아 보여 교회에 다녀보려고 노력하겠다”고 했다. 박윤수 씨(패션디자이너)는 “너무 감동이었다. 특히 최경주 선수의 간증에 많은 감동을 받았고, 이곳에 온 모든 사람들에게 믿음의 확신이 생겼으면 좋겠다. 앞으로 열심히 교회에 다니겠다”고 했다.CCF는 이날 한국 경제의 위기상황을 극복하고자 고민하는 한국 사회 리더들을 격려하면서 하나님 안에서의 멋진 삶을 선물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크리스천 CEO 포럼은 ‘The(더) 멋진 당신!’이라는 주제의 맞춤전도집회를 열고 500여 명의 각계각층 미신자 리더십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 크리스천 CEO 포럼은 ‘The(더) 멋진 당신!’이라는 주제의 맞춤전도집회를 열고 500여 명의 각계각층 미신자 리더십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