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성인

‘따스한 아랫목’에 예수님이 오셨네!

CCF, 사당역 500인 분 무료급식  크리스천 CEO포럼(이하 CCF)은 지난 24일(수) 사당역 14번 출구 작은 공원에서 그랜드 피아노 연주와 따뜻한 떡국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성탄절을 맞아 500인 분의 식사와 200명에게 목도리, 성경책도 선물했다. 특히 이날 피아니스트 윤효간 씨가 피아노 연주를 자원해 훈훈함을 더했다. 윤효간 씨는 지난 14일 열린 CEO 맞춤전도집회에서 은혜를 받고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 추운 날씨에도 20여 분 동안 공연을 한 윤효간 씨는 “매일매일 이런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자리에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지난 전도집회에서 CCF의 리더십들로부터 많은 감동을 받고 내가 가진 달란트로 많은 사람들을 위로하고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에 동참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나눌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하고 따뜻한 느낌이 든다”고 전했다.매일 아침 이곳에서는 CCF 사회분과위원회 주관으로 150인 분의 아점(아침 겸 점심 식사) 무료 급식이 연중무휴 진행되고 있다. 이 무료 급식은 ‘따스한 아랫목’이란 이름으로 오진권 성도가 소속된 CCF 사회분과에서 어렵고 배고픈 이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지난 8월부터 시작됐다. 이와 함께 오 성도가 운영하는 매장에서 새벽기도를 드리는 허브공동체와 오기사(오직 기쁨과 사랑으로)순의 섬김으로 운영된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크리스천 CEO포럼은 지난 24일(수) 사당역 14번 출구 작은 공원에서 피아니스트 윤효간 씨의 멋진 연주와 500인 분의 따뜻한 떡국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