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하나님의 영으로 섬기겠습니다
권사, 안수집사 791명 임직…하 목사 “임직자는 교회의 기둥”
▲ 명예권사 30명, 권사 169명, 남자안수집사 227명, 여자안수집사 365명 등 모두 791명이 지난 19일 서빙고에서 임직을 받았다. 이들은 모두 무릎을 꿇어 안수를 받고, 교회의 기둥으로 순종할 것을 결단했다. Acts29의 비전을 이루어갈 교회의 기둥 791명이 지난 19일(금) 오후 7시30분 서빙고 본당에서 열린 임직식에서 온누리교회의 권사와 안수집사로 임직됐다. 임직식에 앞서 드린 예배에서 하용조 담임목사는 영상을 통해 “오늘 임직 받는 권사님과 안수집사님들은 교회의 기둥”이라면서 “권사, 안수집사님들이 살아나면 온누리교회가 하나님의 큰 역사를 이뤄낼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날 라준석 목사(총괄수석)는 ‘오직 내 영으로만’(스가랴 4:6~10)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본문에서 스룹바벨도 여러분처럼 임직을 받고 있다”면서 “스룹바벨에게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처럼 임직자들도 자신의 힘이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영으로 맡은 직분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라 목사는 또 “스룹바벨이 측량줄을 잡은 것처럼 임직자들도 세상 속에서 자신의 측량줄을 잡고 최선을 다해 살아가면서 영향력을 미치는 성실의 영으로 세워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라 목사는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는 자격이 있어서 일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일을 주시기 위해 자격을 주시는 만큼 성령님을 통해 꿈과 비전을 갖고 아름다운 일을 완성하시길 소망한다”고 했다.이날 2부 임직식에서 명예권사 30명, 권사 169명, 남자안수집사 227명, 여자안수집사 365명 등 모두 791명이 안수와 임직을 받고, 하나님의 충성된 일꾼으로 섬길 것을 서약했다. 이날 임직식 때 불참한 성도들은 내년 임직식 때 임직 받을 수 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명예권사 30명, 권사 169명, 남자안수집사 227명, 여자안수집사 365명 등 모두 791명이 지난 19일 서빙고에서 임직을 받았다. 이들은 모두 무릎을 꿇어 안수를 받고, 교회의 기둥으로 순종할 것을 결단했다. Acts29의 비전을 이루어갈 교회의 기둥 791명이 지난 19일(금) 오후 7시30분 서빙고 본당에서 열린 임직식에서 온누리교회의 권사와 안수집사로 임직됐다. 임직식에 앞서 드린 예배에서 하용조 담임목사는 영상을 통해 “오늘 임직 받는 권사님과 안수집사님들은 교회의 기둥”이라면서 “권사, 안수집사님들이 살아나면 온누리교회가 하나님의 큰 역사를 이뤄낼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날 라준석 목사(총괄수석)는 ‘오직 내 영으로만’(스가랴 4:6~10)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본문에서 스룹바벨도 여러분처럼 임직을 받고 있다”면서 “스룹바벨에게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처럼 임직자들도 자신의 힘이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영으로 맡은 직분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라 목사는 또 “스룹바벨이 측량줄을 잡은 것처럼 임직자들도 세상 속에서 자신의 측량줄을 잡고 최선을 다해 살아가면서 영향력을 미치는 성실의 영으로 세워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라 목사는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는 자격이 있어서 일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일을 주시기 위해 자격을 주시는 만큼 성령님을 통해 꿈과 비전을 갖고 아름다운 일을 완성하시길 소망한다”고 했다.이날 2부 임직식에서 명예권사 30명, 권사 169명, 남자안수집사 227명, 여자안수집사 365명 등 모두 791명이 안수와 임직을 받고, 하나님의 충성된 일꾼으로 섬길 것을 서약했다. 이날 임직식 때 불참한 성도들은 내년 임직식 때 임직 받을 수 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