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에 취해 울보가 되었어요”
순장사관학교 성령수련회

“순장사관학교 수련회에서 성령님에 취해 울보가 되어버렸습니다” 순장의 권면으로 서빙고 순장사관학교에 입학한 이재석 성도(성북공동체). 그는 순장사관학교 수련회에서 성령의 불을 경험했다고 한다.“한 집사님이 제 등에 손을 대고 기도를 하셨는데 그때 성령님이 임재하신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수련회에 다녀온 후 제 아랫배에 성령의 뜨거운 불덩어리가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자로 와서 사도로 가라’를 외치며 2012년 상반기 과정을 시작한 서빙고 순장사관학교가 지난 지난달 21일(토) 가평 필그림하우스로 성령수련회를 다녀왔다. 세 차례의 성령집회와 팀빌딩, 워크숍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수련회에서 참가자들은 방언의 은사를 받는 등 뜨거운 성령의 역사를 체험했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