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장로수련회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쓰임 받겠습니다”
지난 24~25일 강원도 양평군 신온면에 위치한 한화리조트에서 2013년 장로 수련회가 열렸다. 개회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이재훈 목사는 “직분의 영광을 온전히 내려놓고 사역하며 이 땅에서 천국을 경험하며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다양한 강의 및 프로그램을 통해 415명의 장로, 권사, 교역자 리더십들이 하나 됨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온누리 장로로서, 권사로서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쓰임 받기를 결단하며 수련회의 모든 일정이 은혜 가운데 마무리되었다./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