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 장로수련회 인터뷰
■ 2013 장로수련회 인터뷰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 함께 이뤄갑시다!”
이제 우리 온누리교회가 2기 온누리 사역으로 들어선지 2년이 되어갑니다. 그동안 아름답게 모든 사역들이 잘 진행되어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재훈 담임 목사님께서 정말 그동안 훌륭하게 목회를 잘 이끌어주시고 정말 노력을 너무 많이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다시 목회철학이나 비전들이 새롭게 정립되어 더 발전되어 나가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올해 우리 교회의 표어인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라는 말씀,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길 바라는 그 말씀이 우리 교회의 비전이 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 성도들이 주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성도들과 함께 리더십들이 공감을 느끼고 같은 목표와 꿈을 갖고 나아가야 하기 때문에 장로수련회와 같이 이렇게 함께 모이는 시간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름다운 친교'가 필요합니다. 친교가 없고 서로간의 교제가 없으면 교회가 메마르고 사역에 힘이 없어집니다. 장로님과 권사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렇게 나누는 교제를 통해 더욱 하나 되는 만남이 이뤄졌다고 생각합니다.
온누리교회의 미래 향해 달려갈 것
제가 당회서기가 된지 5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로서 확정될 때 우리 교회의 정체성이 확실히 잡힐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가, 그것이 바로 교회의 목적이 되어야 하고 선교가 교회의 출발점이 되듯이 그 끝은 하나님의 나라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당회에서부터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제도적인 뒷받침을 하려고 계속해서 노력중에 있습니다. 우리교회의 미래에 대해 함께 의논하고, 미래 리더십의 역할을 준비하는 것이 저희들이 해야할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동안 온누리교회가 해온 모든 사역들을 재검토, 평가하여 우리가 해온 사역들을 정리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갖고 다시 한 번 사역을 재정립 할 것입니다. 성도들 누구나 사역자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더 노력하겠습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준비하고 나아가다보면 온누리교회가 가고자 하는 방향을 찾아서 하나하나 진행해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교회는 정체하면 안됩니다. 끊임없이 변화해야 하고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계속해서 성장해야 합니다. 모든 리더십들과 성도들이 함께 동참하여 아름다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가길 기대합니다.

/ 양유식 장로(당회서기)
“더욱 새롭고 젊어진 장로수련회
저는 이번 수련회가 매우 특색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기존과 다른 스타일의 내용으로 알차게 꾸며져 더 젊어지고 상당히 변화가 느껴진 수련회였습니다. 그래서 꽤 긴 시간동안 강의를 들었지만 지루하지 않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렇게 상당히 젊어진 수련회를 보니 우리 교회가 젊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고, 교회가 젊어진다는 것은 우리 교회의 미래가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새롭고 젊어진 수련회를 기대하겠습니다. 또한 권사님들도 함께 많이 오셨는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모두가 더욱더 하나 되어 교회에 덕이 되는 사역을 위해 힘쓰며 화합하기를 바랍니다.

/ 정인순 장로
“서로 알아가는 귀중한 시간”
2013 장로수련회 준비위원으로 섬기면서 중점을 둔 것은 바로 '친목'입니다. 우리 교회가 대형교회이다 보니 리더십들 간에 친목을 나눌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서로 아직 잘 모르는 장로님을 찾아가 각자 소개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이번에 특별히 마련했습니다. 그리고 진행되는 강의도 실생활에 보다 적용할 수 있고 서로 알아 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성도님들과 리더십들이 한마음으로 연합해서 새롭게 다시 출발한 2기 온누리교회가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잘 섬길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뤄갈 때 주님이 더욱 기뻐하는 온누리가 되길 바라며 이를 위해 우리 모두가 더욱 사랑하고 섬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송영범 장로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