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성인

“당신은 ‘하나님의 걸작품’ 입니다”

 

서빙고, 양재 전도집회로 풍성

 

서빙고, 양재 ‘크리스마스 포유’

 

지난 18일 서빙고와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수요오전여성예배의 특별한 전도집회가 열렸다. ‘크리스마스 포 유(Christmas For You)’가 바로 그것. 서빙고는 이 날 70여 명이 초청되어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집회는 ▷초청자 영상 ▷The Blessing Chamber 특순1 ▷한스밴드 한샘 특순2 ▷가수 알리 특순3 ▷말씀-이종실 목사 ▷영접기도 ▷축도 ▷교제 및 식사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행복찾기 희망찾기’를 주제로 말씀을 전한 이종실 목사는 “예수님만이 진정한 행복이자 ‘희망’이다. 여러분의 의지로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을 선택해서 소망 가득한 축복의 인생을 살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양재는 하나님의 걸작품을 주제로 한 드라마와 가수 심수봉의 특순, 박종길 목사 말씀, 새신자 환영, 촛불 세레모니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날 올케언니를 따라왔다는 박해정 씨는 “찬양팀의 행복하게 찬양 부르는 모습과 목사님의 말씀이 참 좋았다”며 “교회에 더 관심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이날 양재는 54명이 결신했고, 37명은 교회로부터 더 많은 소개를 받고 싶다고 답했다.

 

브릿지33+ ‘프리존’

 

브릿지33+공동체 ‘프리존’ 전도집회가 지난 22일 열렸다. 홀로그램 영상과 움직이는 로봇, 한눈에 보는 사진전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참석자들을 맞이했다. 집회는 ▷성가대 찬송 ▷지은채 자매 간증 ▷스킷드라마 ▷장경철 교수(서울여자대학교) 말씀 ▷환영 및 공동체 소개 ▷순장 워십댄스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장경철 교수는 ‘예수 믿으면 무엇이 좋은가’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의 은혜는 자격 없는 자에게 지속적으로 부어주시는 선물”이라고 말했다. 집회 마지막에는 김현실 목사를 비롯한 브릿지 지체들이 플래시몹 이벤트를 펼쳐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조유진, 조은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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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위에서부터 브릿지33+공동체 ‘프리존’전도집회, 양재 ‘크리스마스 포유’, 서빙고 ‘크리스마스 포유’

작성자  조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