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순종으로 이어 가는 정복 전쟁
<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순종으로 이어 가는 정복 전쟁
11월 24일에서 30일까지
<여호수아> 8:10~10:43
묵상포인트 1: 하나님 말씀을 온전히 따를 때 실패를 만회할 수 있다. 두 번째 아이성 전투에서 이스라엘이 어떻게 승리했는지, 승리 후에 여호수아가 에발산에서 행한 일은 무엇이며 그 의미는 무엇인지 묵상하자.
▶여호수아와 온 이스라엘이 거짓으로 패한 척하며 도망하자, 아이성 모든 사람이 성문을 열어 놓은 채 이스라엘을 추격한다. 하나님의 지시로 여호수아가 단창을 들어 아이성을 가리키자 매복하고 기다리던 복병이 급히 일어나 성을 불사른다. 아이성 사람들은 패배하고 그들의 왕은 여호수아 앞에 끌려온다. 이스라엘은 하나님 말씀대로 아이성 사람들을 진멸하고, 그 성읍의 가축과 노략물을 탈취한다. 여호수아는 에발산에 다듬지 않은 새 돌로 제단을 쌓고 제사를 드린다. 여호수아는 모세의 율법을 그 돌에 기록하고 회중 앞에서 모든 말씀을 낭독한다.
묵상포인트 2: 하나님 뜻을 알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끊임없이 묻고 그분과 교제해야 한다. 기브온 사람들은 생존하기 위해 속임수를 써서 이스라엘에게 화친을 제안했다. 그 과정에서 이스라엘 지도자들이 범한 실수는 무엇이며, 그로부터 배우는 교훈은 무엇인지 묵상하자.
▶헷, 아모리, 가나안, 브리스, 히위, 여부스 사람의 모든 왕이 여리고성과 아이성에 관한 일을 듣고 이스라엘과 싸우려 한다. 그러나 기브온 주민들은 낡은 옷과 곰팡이 난 떡으로 먼 나라 사람인 척 꾸미고 화친을 제안한다. 여호수아와 지도자들은 하나님께 묻지 않고 그들과 조약을 맺는다. 이스라엘은 조약을 맺은 지 사흘이 지나서야 그들이 가까운 가나안 족속임을 알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 이름으로 맹세했기에 그들을 진멸하지 못한다. 생존을 보장받은 기브온 사람들은 이스라엘의 종이 되어 하나님 제단을 위해 나무를 패며 물 긷는 자들이 된다.
묵상포인트 3: 하나님은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을 통해 죄악에 물든 가나안 족속을 심판하신다. 기브온을 치려던 아모리 다섯 왕들이 여호수아를 통해 어떻게 멸망되는지, 또한 가나안의 남부 지역들이 어떻게 멸망되는지 묵상하자.
▶아모리 족속의 다섯 왕이 이스라엘과 화친한 기브온을 공격한다. 기브온 사람들이 여호수아에게 도움을 청하자 여호수아는 화친 조약에 근거해 그들을 위해 싸우러 간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아모리 다섯 족속이 이스라엘 앞에서 패해 도망한다. 하나님이 큰 우박 덩이를 내리시니 도망하던 이가 많이 죽는다. 태양과 달이 멈추길 여호수아가 기도하자 대적이 진멸되기까지 태양과 달이 멈춰 선다. 대적의 후군까지 물리친 여호수아는 막게다 굴에 숨어 있던 아모리 다섯 왕을 죽인다. 기브온을 위한 전투에서 승리한 후, 여호수아는 중앙 산지에서 벗어나 남부 지역까지 점령한다. 그는 하나님 명령대로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진멸한다.
적용을 위한 가이드
▶이스라엘은 첫 번째 아이성 정복에 실패했지만, 말씀에 순종한 결과 두 번째 시도에는 성공했다. 하나님의 지시를 따르는 사람은 과거의 실패와 좌절을 넘어설 수 있음을 기억하자. ▶헌신과 순종의 테스트를 통과한 백성에게 하나님은 전리품을 허락하셨다. 순종의 길 끝에 하나님의 복이 예비되어 있음을 기억하자. ▶이스라엘 지도자들은 하나님께 묻지 않고 기브온과 조약을 체결했다. 큰 일뿐 아니라 지극히 작은 일도 하나님께 묻고 그분의 뜻을 구하자.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위해 싸우시며, 가나안 족속의 죄악을 심판하셨다.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자. 또한 죄악에는 공의의 심판이 따름을 기억하자.
/ <생명의 삶> 편집부
작성자 박지혜 기자 wisdom7@onnuri.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