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새신자예배] "초대자를 기쁘게 하라!"
“초대자를 기쁘게 하라!”
열린새신자예배 10월 23일까지 스태프 모집
열린새신자예배 10월 23일까지 스태프 모집
한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면 누가 가장 기뻐할까? 천국잔치의 초대자 하나님이시다. 바로 그 초대자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예배가 있다. 매주 주일 오후 7시 서빙고와 양재온누리교회 본당에서 드리는 ‘열린새신자예배’다.
열린새신자예배는 새신자들을 위한 예배이자 초대자를 기쁘게 하는 예배다. 매주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영혼을 예배의 자리로 초청하는 아주 특별한 초대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이 특별한 예배를 섬길 스태프를 10월 23일(주일)까지 모집한다.
/ 홍하영 기자 hha0@onnuri.org
열린새신자예배는 새신자들을 위한 예배이자 초대자를 기쁘게 하는 예배다. 매주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영혼을 예배의 자리로 초청하는 아주 특별한 초대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이 특별한 예배를 섬길 스태프를 10월 23일(주일)까지 모집한다.
/ 홍하영 기자 hha0@onnuri.org
열린새신자예배는 말 그대로 새신자들을 위해 활짝 열려 있는 예배다. 난생처음 교회에 온 새신자들을 배려해서 주말 저녁에 예배를 드린다. 또 새신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교와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특순도 특징이다. 무엇보다 새신자들이 교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챙기는 매력을 자랑한다. 누구든지 부담 없이 교회 와서 하나님 만나고, 찬양하고, 예배할 수 있는 곳이 열린새신자예배다.
열린새신자예배에 새로운 비전이 생겼다. ‘초대자를 기쁘게 하는 예배’가 그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초대자’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하나는 우리를 천국잔치에 초대하시는 하나님을 의미한다. 잃어버린 한 영혼이 돌아오면 천국에서 잔치가 벌어질 정도로 하나님께서 크게 기뻐하시기 때문이다(눅 15:11~32).
또 하나는 전도대상자를 예배의 자리로 데려오는 전도자를 뜻한다. 소중한 사람을 예배의 자리로 초청하고, 그 사람이 교회에서 마음을 열고, 공동체에 적응하고, 결국 예수님을 만나고 구원을 받는다면 초대자에게 더할 나위 없는 큰 선물이다. 열린새신자예배에서는 이 아름다운 두 사람의 초대자를 기쁘게 하려고 새신자들을 성심껏 섬긴다. 그 섬김과 사랑이 새신자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교회 공동체에 잘 적응하도록 돕는다.
열린새신자예배에서 새로운 비전을 세운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새신자들이 더는 예배에 스스로 찾아오지 않기 때문이다. 코로나19 팬데믹과 교회에 대한 부정적 인식 등이 교회로 향하는 새신자들의 발걸음을 더디게 만들었다. 그래서 잃어버린 한 영혼 한 영혼을 예배의 자리로 불러올 초대자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
초대자들이 전도대상자를 마음에 품고, 예배에 초청하기 위해서는 먼저 초대자들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기쁜 마음으로 데려올 수 있는 예배를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초대자를 기쁘게 하라!’를 슬로건을 내걸고 새로운 예배를 준비하고 있다.
열린새신자예배에 새로운 비전이 생겼다. ‘초대자를 기쁘게 하는 예배’가 그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초대자’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하나는 우리를 천국잔치에 초대하시는 하나님을 의미한다. 잃어버린 한 영혼이 돌아오면 천국에서 잔치가 벌어질 정도로 하나님께서 크게 기뻐하시기 때문이다(눅 15:11~32).
또 하나는 전도대상자를 예배의 자리로 데려오는 전도자를 뜻한다. 소중한 사람을 예배의 자리로 초청하고, 그 사람이 교회에서 마음을 열고, 공동체에 적응하고, 결국 예수님을 만나고 구원을 받는다면 초대자에게 더할 나위 없는 큰 선물이다. 열린새신자예배에서는 이 아름다운 두 사람의 초대자를 기쁘게 하려고 새신자들을 성심껏 섬긴다. 그 섬김과 사랑이 새신자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교회 공동체에 잘 적응하도록 돕는다.
열린새신자예배에서 새로운 비전을 세운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새신자들이 더는 예배에 스스로 찾아오지 않기 때문이다. 코로나19 팬데믹과 교회에 대한 부정적 인식 등이 교회로 향하는 새신자들의 발걸음을 더디게 만들었다. 그래서 잃어버린 한 영혼 한 영혼을 예배의 자리로 불러올 초대자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
초대자들이 전도대상자를 마음에 품고, 예배에 초청하기 위해서는 먼저 초대자들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기쁜 마음으로 데려올 수 있는 예배를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초대자를 기쁘게 하라!’를 슬로건을 내걸고 새로운 예배를 준비하고 있다.
또 하나의 ‘2천 1만 비전’
열린새신자예배 박상민 사역총괄팀장의 눈빛이 반짝였다. 열린새신자예배의 새로운 비전을 소개하는 그의 표정에서 세상에는 없는 기쁨과 도전을 엿볼 수 있었다.
“열린새신자예배에서 ‘초대자를 기쁘게 하라!’라는 슬로건으로 내걸고 또 하나의 ‘2천 1만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2천 명의 초대자가 1만 명의 새신자를 예배의 자리로 불러온다’는 의미입니다. 열린새신자예배에서는 새신자를 교회에 초청하기에 앞서 초대자가 먼저 기뻐하는 예배가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영원한 초대자이신 하나님과 소중한 사람을 교회에 초청하는 성도들이 기쁜 만큼 교회에 초대되는 새신자들이 많고, 그만큼 많은 잃어버린 한 영혼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윤미라 사역지원팀장은 열린새신자예배 그 자체를 소개했다. ‘섬기면서 배우고 성장하는 특별한 예배’라는 표현이 인상 깊었다.
“열린새신자예배는 한 마디로 섬기면서 배우고, 성장하는 정말 특별한 예배입니다. 새신자들의 신앙이 성숙하는 것을 보는 것이 첫 번째 배움이자 성장이고, 함께 섬기는 스태프들에게서 바른 신앙의 배우는 것이 두 번째 배움이자 성장입니다. 열린새신자예배를 섬기면 새신자들과 스태프들의 신앙이 함께 성장하는데 바로 그것이 세 번째 배움이자 성장입니다.”
바로 그 예배 열린새신자예배를 섬길 하나님의 사람들을 찾고 있다. 박상민 사역총괄팀장이 열린새신자예배에 꼭 필요한 당신을 초청했다.
“성도는 주님께 받은 사랑과 은혜에 반응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구원받은 자로서 은혜를 잊지 않고, 감사하며, 주님이 부르신 자리에서 순종해야 합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에 반응하는 가장 좋은 일이 전도인데, 전도를 돕고 행하는 곳이 열린새신자예배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만드는 한 영혼을 찾는 열린새신자예배를 섬겨주십시오. 당신이 그 주인공입니다.”
열린새신자예배 스태프로 섬기기 원하는 성도들은 서빙고와 양재온누리교회 열린새신자예배에서 나눠주는 신청서를 작성해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에는 ‘이름, 소속 공동체, 연락처, 지원캠퍼스(서빙고, 양재), 선호분야’ 등을 기록한다. ‘지금까지 어떤 신앙 활동에 참여했었나요?’(받았던 신앙 훈련 혹은 사역),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게 된 간증을 나누어 주세요’, ‘스태프로 섬기고자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등의 신앙질문에도 답해야 한다.
열린새신자예배 스태프 모집 분야는 ‘중보기도, 안내 및 웰컴, 무대 지원(AD, FD, 무대세팅), 디자인, 영상 제작 및 편집, 예배 사역(보컬, 콰이어), 온라인 사역(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이다. 열린새신자예배는 매주 주일 오후 7시 서빙고와 양재온누리교회 본당에서 드린다.
“열린새신자예배에서 ‘초대자를 기쁘게 하라!’라는 슬로건으로 내걸고 또 하나의 ‘2천 1만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2천 명의 초대자가 1만 명의 새신자를 예배의 자리로 불러온다’는 의미입니다. 열린새신자예배에서는 새신자를 교회에 초청하기에 앞서 초대자가 먼저 기뻐하는 예배가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영원한 초대자이신 하나님과 소중한 사람을 교회에 초청하는 성도들이 기쁜 만큼 교회에 초대되는 새신자들이 많고, 그만큼 많은 잃어버린 한 영혼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윤미라 사역지원팀장은 열린새신자예배 그 자체를 소개했다. ‘섬기면서 배우고 성장하는 특별한 예배’라는 표현이 인상 깊었다.
“열린새신자예배는 한 마디로 섬기면서 배우고, 성장하는 정말 특별한 예배입니다. 새신자들의 신앙이 성숙하는 것을 보는 것이 첫 번째 배움이자 성장이고, 함께 섬기는 스태프들에게서 바른 신앙의 배우는 것이 두 번째 배움이자 성장입니다. 열린새신자예배를 섬기면 새신자들과 스태프들의 신앙이 함께 성장하는데 바로 그것이 세 번째 배움이자 성장입니다.”
바로 그 예배 열린새신자예배를 섬길 하나님의 사람들을 찾고 있다. 박상민 사역총괄팀장이 열린새신자예배에 꼭 필요한 당신을 초청했다.
“성도는 주님께 받은 사랑과 은혜에 반응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구원받은 자로서 은혜를 잊지 않고, 감사하며, 주님이 부르신 자리에서 순종해야 합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에 반응하는 가장 좋은 일이 전도인데, 전도를 돕고 행하는 곳이 열린새신자예배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만드는 한 영혼을 찾는 열린새신자예배를 섬겨주십시오. 당신이 그 주인공입니다.”
열린새신자예배 스태프로 섬기기 원하는 성도들은 서빙고와 양재온누리교회 열린새신자예배에서 나눠주는 신청서를 작성해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에는 ‘이름, 소속 공동체, 연락처, 지원캠퍼스(서빙고, 양재), 선호분야’ 등을 기록한다. ‘지금까지 어떤 신앙 활동에 참여했었나요?’(받았던 신앙 훈련 혹은 사역),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게 된 간증을 나누어 주세요’, ‘스태프로 섬기고자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등의 신앙질문에도 답해야 한다.
열린새신자예배 스태프 모집 분야는 ‘중보기도, 안내 및 웰컴, 무대 지원(AD, FD, 무대세팅), 디자인, 영상 제작 및 편집, 예배 사역(보컬, 콰이어), 온라인 사역(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이다. 열린새신자예배는 매주 주일 오후 7시 서빙고와 양재온누리교회 본당에서 드린다.
열린새신자예배 스태프 간증
그 자체가 기적이자 감격!
열린새신자예배에도 ‘2천1만비전’이 있다. ‘2천 명의 초대자! 1만 명의 새신자!’가 바로 그것이다. 열린새신자예배 스태프들은 매주 주일 “초대자를 기쁘게 하라!”는 구호를 외친다. ‘우리를 초대하신 하나님을 기쁘시게’, 그리고 ‘소중한 이를 초대한 초대자를 기쁘게’ 섬기자는 뜻이다.
열린새신자예배에서는 매번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난다. 하나님을 모르던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변화되는 일이 기적이다. 삶의 갈등과 문제를 깊이 고민하다 절대자, 근원적 초대자를 찾아온 대상자들이 그 변화의 주인공이다. 또 한 초대자가 수년을 품고 기도한 초대대상이 있었는데 도무지 마음을 열지 않다가 열린새신자예배에 와서 달라졌다. 그 낯선 찬양에 귀가 열렸고, 새신자 눈높이에 맞춰 전달한 말씀에 반응했다. 그리고 하나님께 시선을 옮겼다. 이와 같은 기적을 매주 주일 열린새신자예배에서 경험하고 있다. 믿음의 선배들과 교제하고 싶어서 새신자들이 열린새신자예배 공동체 모임도 시작했는데 그것 또한 기적이다.
이런 일도 있었다. 초대자의 간절한 권유로 딱 한 번만 예배에 참석하기로 했던 대상자가 딱 한번 들은 설교에서 복음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했고, 그 답을 찾아 매주 주일 열린새신자예배를 드리고 있다. 동료선수에게 참 평안이 있기를 바라며 초청했던 어느 초대자도 그와 함께 열린새신자예배에 동행하고 있다.
사실 소중한 사람을 교회에 초청한 초대자는 전도대상자가 교회에 나오면서부터 또 다른 부담이 생긴다. 언제, 무엇을, 어떻게 돕고 안내해야 할지에 관한 문제다. 바로 그때 열린새신자예배 스태프들의 역할이 나타난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동역처럼, 하나님의 마음과 시선으로 스태프들이 초대자의 눈높이에 맞춘 섬김을 한다. 새신자들의 필요를 공감하고, 최선을 지원하고, 진심으로 기도하고, 나머지는 하나님이 최고로 이루시기를 간구한다.
이번 주일에는 하나님께서 또 어떤 영혼들을 예배의 자리로 초대하실지 알 수 없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은 하나님께서 친히 준비하시고, 공급하시고, 이루신다는 믿음이 있다. 매주 그 놀라운 기적의 현장에 함께할 수 있다는 그 자체가 감격이다. 그래서 나는 매주 열린새신자예배가 기다려진다.
/ 박혜연 자매(열린새신자예배 서기)
열린새신자예배에서는 매번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난다. 하나님을 모르던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변화되는 일이 기적이다. 삶의 갈등과 문제를 깊이 고민하다 절대자, 근원적 초대자를 찾아온 대상자들이 그 변화의 주인공이다. 또 한 초대자가 수년을 품고 기도한 초대대상이 있었는데 도무지 마음을 열지 않다가 열린새신자예배에 와서 달라졌다. 그 낯선 찬양에 귀가 열렸고, 새신자 눈높이에 맞춰 전달한 말씀에 반응했다. 그리고 하나님께 시선을 옮겼다. 이와 같은 기적을 매주 주일 열린새신자예배에서 경험하고 있다. 믿음의 선배들과 교제하고 싶어서 새신자들이 열린새신자예배 공동체 모임도 시작했는데 그것 또한 기적이다.
이런 일도 있었다. 초대자의 간절한 권유로 딱 한 번만 예배에 참석하기로 했던 대상자가 딱 한번 들은 설교에서 복음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했고, 그 답을 찾아 매주 주일 열린새신자예배를 드리고 있다. 동료선수에게 참 평안이 있기를 바라며 초청했던 어느 초대자도 그와 함께 열린새신자예배에 동행하고 있다.
사실 소중한 사람을 교회에 초청한 초대자는 전도대상자가 교회에 나오면서부터 또 다른 부담이 생긴다. 언제, 무엇을, 어떻게 돕고 안내해야 할지에 관한 문제다. 바로 그때 열린새신자예배 스태프들의 역할이 나타난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동역처럼, 하나님의 마음과 시선으로 스태프들이 초대자의 눈높이에 맞춘 섬김을 한다. 새신자들의 필요를 공감하고, 최선을 지원하고, 진심으로 기도하고, 나머지는 하나님이 최고로 이루시기를 간구한다.
이번 주일에는 하나님께서 또 어떤 영혼들을 예배의 자리로 초대하실지 알 수 없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은 하나님께서 친히 준비하시고, 공급하시고, 이루신다는 믿음이 있다. 매주 그 놀라운 기적의 현장에 함께할 수 있다는 그 자체가 감격이다. 그래서 나는 매주 열린새신자예배가 기다려진다.
/ 박혜연 자매(열린새신자예배 서기)
작성자 홍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