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하가훈, 3기엔 특별한 게 있다
수원캠퍼스 하가훈,
3기엔 특별한 게 있다
-내달 13,14일부터 3주간
-‘다시 떠나는 신혼여행’ 기대
(수원캠퍼스 제3기 하가훈을 앞두고 재정마련을 위해 하가훈
간사들이 지난 24일(주일) 식당에서 국수를 판매하고 있다.)
수원캠퍼스 ‘하나님의 가정훈련학교’가 3기 개강을 앞두고 만반의 준비에 여념이 없다. 1기, 2기를 수료생들이 간사를 자청해 자신들이 받은 은혜의 전도사로 나섰다. 일주일에도 수차례 모여 기도의 단을 쌓는 것은 물론 서빙고의 사례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들을 수집, 분석해 이번 3기 하가훈을 통해 최고의 감동을 전한다는 각오다. 필요한 재원마련을 위해 자판기 운영을 하기도 했으며, 지난 주일(24일)부터는 하가훈 간사들이 총출동해 2500원짜리 국수를 성도들의 큰 반응을 얻고 있다.
하가훈 전일동 팀장은 이날 “제3기를 터닝포인트로 해 수원캠퍼스 전 성도가 하가훈을 수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가훈을 섬기는 조기상 집사는 “1, 2기 때 입증됐듯이 수원 하가훈엔 뭔가 특별한 게 있다”면서 “참석자들의 삶에도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조 집사는 또 “이번 3기는 지난번에 미비했던 점을 대부분 보완해 만족할 만한 프로그램이 될 것이며, 특히 마지막 회에 1박2일 일정으로 평창 살레스타에서 펼쳐질 ‘다시 떠나는 신혼여행’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24가정 선착순 접수며, 아이들을 맡길 수 있다.
․일정: 1주차-11월 13일(토)/14일(주일) 진새골, 2주차-20일(토)/21일(주일) 진새골, 3주차-27일(토)/28일(주일) 평창 살레스타
․문의: 조기상 총무(011-9022-5288)
/차명권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