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상한 감정의 치유"
대전캠퍼스,
내적치유세미나 내달 4일부터
“습관이 나의 상한 감정에서 비롯된 것일 수 있고, 외로움은 회복되지 못한 자아로 인한 것이다.”
대전캠퍼스 라준석 목사는 지난 주일 ‘상한 감정의 치유’라는 바이블 칼리지 내적치유 프로그램을 연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는 11월 4일부터 12월 9일까지 모두 6주에 걸쳐 두란노홀(4층)에서 개최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손기철 교수(건국대, 내적치유사역자)와 강연정 교수(한남대, 로뎀상담의 집 원장)가강사로 나선다. 40명 선착순 모집이며, 현재 주일 연합성령집회를 열고 있는 세계로교회도 동참한다.
프로그램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1주차(11/4): 내적치유란 무엇인가? ▶2주차(11/11): 나는 누구인가? ▶3주차(11/18): 생명의 근원 마음, 용서 ▶4주차(11/25): 십자가와 성령님에 의한 치유, 회복과 영적전쟁 ▶5,6주차(12/2,12/9): 소그룹 워크숍1,2
/대전=오성민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