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고 열린새신자 - 특별한 만남
서빙고 열린새신자예배가 오늘(31일) 오전 10시 남한산성 묵상의 집에서 ‘특별한 만남’을 한다. 지난 10월24일까지 열린새신자예배에 참석한 성도 400여 명이 모이는 이 자리는 예배 공동체로서 서빙고 열린새신자 가족을 축복하고, 앞으로 신앙생활을 든든히 해 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한편, 서빙고 열린새신자예배는 매월 첫째 주일 예배 후 ‘라이브 카페’라는 이름의 작은 음악회를 열고 있다./ 서철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