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가을은 전도의 계절

 

부천 캠퍼스, 40대 남성을 위한 전도집회안양안산공동체, 지역 주민 150여 명 초청 집회대청, 각 공동체별 맞춤전도집회12월 13일~15일 ‘교사들을 위한 전도집회’ 열려

 

가을이 깊어가면서 온누리가 영적 추수를 위한 일꾼들의 움직임으로 분주하다. 부천캠퍼스, 대청연합, 안양안산공동체가 11월 중 전도집회를 준비를 하고 있고, 전도사역팀은 12월에 열리는 교사들을 위한 전도집회를 위한 모임을 시작했다. 

어제와 오늘 대학청년연합은 ‘당신을 위한 최고의 선물-The Gift’라는 제목으로 전도집회를 하고 있다. 대청은 대청 모든 공동체가 전도공동체로의 전환하기 위해 체질을 개선하고, 전도대상자들이 각 공동체 예배시간에 요청자와 함께 참여해 각 공동체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집회를 마련했다. 이번 전도축제에는 2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대청 각 공동체는 결신자들을 위한 ‘더 기프트’ 스쿨을 진행한다. 12월 24일 성탄절에는 세례식을 할 예정이다. 

부천 캠퍼스는 11월 8일, 9일 40대 남성을 위한 전도집회 ‘비상구’를 준비했다. 지난 28일까지 등록을 마친 150여 명의 전도대상자를 위해 11월 1일부터 6일까지 오전 5시15분 특별새벽기도회가 열린다. (관련기사 3면)

안양안산공동체는 11월 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남한산성 묵상의 집에서 불신자를 위한 전도집회 ‘오렌지향기’를 연다. 오렌지 속 빼곡한 알갱이들 같은 순원들로 구성된 건강한 교회공동체가 생명 넘치는 예수님의 향기를 전한다는 콘셉트로 기획된 이번 전도집회는 천국잔치 이벤트, 축하 한마당. 김수정, 박에스더, 정세훈 등의 무대로 마련되었으며  하용조 목사가 메시지와 결신의 시간을 인도한다. 안양안산공동체는 이번 집회를 위해 안양안산지역 주민 약 120명을 초청해, 집회 이후 이들이 순예배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오늘(31일) 서빙고와 양재에서는 ‘오렌지향기'를 위한 후원 바자회가 열린다. (문의:박현규 팀장 011-234-9426)

12월 13일부터 15일까지는 서빙고 본당에서 전도사역팀 주관으로 ‘교사들을 위한 전도집회’가 열린다. 전도사역팀은 지난 20일(수) 이를 위한 준비모임을 열어 구체적인 준비를 시작했다. 또한 전도사역팀은 맞춤전도콜센터를 운영해 ‘일대일 전도’를 돕고 있다. 문의 : 박시형 간사(793-9686 교 214)/ 서철chol@onnuri.or.kr

 

캡션 : 대청연합은 매일 오전 6시30분 미국대사관 옆 광화문 시민열린마당에 모여 JK(Jesus King) 기도모임을 하고 있다. 이 기도모임은 나라와 민족, 지도자들과 교회를 위해 중보하는 모임으로, 특히 지난 29일에는 전도집회와 참석자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