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7시 열린새신자예배
양재 7시 열린새신자예배
“연애할까요?”
하나님과의 사랑을 주제로 … 21일 새신자 환영파티
양재 7시 열린새신자예배의 11월 예배 주제는 ‘사랑’이다. 곽수광 목사는 연애보다 달고 깊은 하나님의 사랑, 우리를 처음부터 영원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주제로 11월의 메시지를 선포할 예정이며 이번 달 예배의 게스트는 7일 가수 린, 14일 가수 거미, 21일 가수 션, 28일 카운터테너 정세훈과 소프라노 이혜경이다. 특히 오는 21일에는 양재동 알로에마임 본사사옥에서 전도요청자 50여명과 대상자 50여명을 초대해 새신자 환영파티를 열 예정이며 참가를 원하는 성도는 이호형 간사(570-7432)에게 문의하면 된다.
/최문경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