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만나는 군생활 되길 기도
군대에 자녀를 보낸 가족들을 위한 특별 기도모임
자녀를 군대에 보낸 가족들이 지난 11월 30일 서빙고 ACTS 29홀에 모여 신실하신 하나님이 군에 있는 자녀를 돌보시길, 군부대 60만 장병들이 하나님을 만나는 복을 얻도록 기도를 올렸다. 특별 기도모임에서 서재범 목사는 돌베개를 베고 자던 야곱이 하나님을 만난 것처럼 가장 힘든 때에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있는 축복의 시간이 되길,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고 하나님이 지키시겠다 말씀하셨으니 그를 신뢰하고 온전히 그의 손에 맡기는 평안함이 있기를 축원했다.이날 특강 시간에는 김택조 목사(6군단 공병부대)가 군인이 되기까지, 입대화 훈련, 계급과 진급 등 자녀가 겪게 되는 군생활에 대해 참석한 군부모들에게 소개하고 “인생을 단련하는 군생활을 신앙으로 이겨내며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이 되도록 자녀를 위해 기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온누리군선교는 12월 12일 오후 2시 서빙고를 출발해 양재 B공동체와 포천신병교육대를 방문한다.한편 매주 화요일 오후 6시에 모이는 어머니 기도모임에서 12월 한 달간 ‘닫힌 기도의 문을 열어주소서’란 제목으로 노현숙 목사가 설교한다.문의: 진한성 간사(793-9686 교 637)/ 전성희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