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대청 일대일 세미나
수원대청 일대일 세미나
수원지역 14개 대학의 영적 회복을 선포한 수원캠퍼스 대학청년부가 본격적인 대학사역을 앞두고 내실 다지기에 나섰다. 내일(21일)부터 이틀간 오후 7시30분에 일대일 양육 세미나를 비전홀에서 열기로 한 것.
이번 세미나에는 하태규 목사(청강문화산업대학), 강순관 목사(GBS 대표), 나종범 집사(직장인성경공부모임 선릉모임지역대표) 등이 초빙돼 온누리청년부의 비전, 일대일양육의 열매, 캠퍼스 부흥을 위한 비전, 개인전도 어떻게 할 것인가 등을 주제로 대청이 양육의 필요성과 전도의 비전을 견고히 세우도록 강의한다.
수원 대청은 최근 대학 간 연합의 폭이 넓어지면서 초래된 대학별 양육체계의 위축과 이에 따른 부흥의 하락세가 우려되자, 수원캠퍼스가 각 대학으로 훈련된 일대일 양육자를 파송, 대학 부흥의 불씨를 지피는데 나선다는 비전을 세웠다.
이번 세미나는 이 같은 양육 훈련을 앞두고 대학생들을 향한 비전을 바르고 확고부동하게 세우고자 마련됐다.
한편, 수원캠퍼스 대청은 2003년 12월 발족한 이래 현재 70여명의 청년들이 9개 순으로 나뉘어 활발한 사역을 펼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