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특별새벽기도회 ‘성령의 사람’
수원 특별새벽기도회 ‘성령의 사람’
사도행전 묵상…28일부터 내달 31일까지
(28일부터 시작하는 새벽기도회 ‘성령의 사람’을 통해
수원캠퍼스는 사도행전의 불같은 역사가 동일하게 역사하길 소망하고 있다.)
‘성령의 사람’이란 주제로 수원캠퍼스가 오는 28일(월)부터 다음달 31일(목)까지 특별새벽기도회를 펼친다. 작년 9월 6일부터 100일간 ‘비전의 사람들’을 주제로 새벽기도회를 열어 많은 성도들이 비전을 세우는 데 귀한 역할을 감당한 수원캠퍼스는 이번 기도회에서 ‘사도행전’을 집중 묵상한다. 매일 한 장씩 주어지는 사도행전의 말씀을 통해 당시 불 같이 타올랐던 성령의 역사가 오늘날에도 동일하게 각자의 삶 속에 적용될 수 있도록 이번 새벽기도회를 영적부흥회 못지않은 집회로 펼쳐간다는 계획이다.
새벽기도회가 없는 토, 주일에도 스스로 묵상할 수 있도록 말씀이 주어지며, 특히 수난주간 등이 겹쳐 있는 점을 감안, 사도행전 외에 때에 맞는 말씀이 주일 묵상으로 공급된다.
김동국 목사는 “평택교회가 세워지고 지역교회와 연합이 확대되는 등 수원캠퍼스의 비전이 부흥의 또 다른 전기를 맞고 있는 시점에서 기도만이 유일한 힘”이라며 ‘성령의 사람’에 적극 동참해 주길 권면했따.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