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자이언트 스쿨
수원 자이언트 스쿨
(자이언트 결신자들 중 8명이 지난 6일 주일예배에서 세례 받는 모습.)
거인들이 다시 모인다. 수원캠퍼스는 지난달 24일부터 사흘간 열린 3344 전도집회 ‘자이언트’에서 결신한 남성들을 내일(21일)부터 양일간 열리는 양육스쿨에 초대했다.
이번 스쿨은 자이언트에서 하나님을 만났지만 교회와 영적 성숙으로 쉽게 연결되지 못한 남성들이 교회 안에서 신앙생활을 바르게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6시에 식사를 시작하며, 7시부터 찬양, 간증, 창조론과 사영리 등 메시지, 교회와 사역, 공동체 소개, 조별나눔 등의 순서로 진행한다.
특히 22일(화)에는 참석자들이 세례신청서를 작성하며, 교회는 이들이 순과 아버지학교 등에서 신앙의 첫 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돕는다.
한편, 결신자들 중 8명은 지난 2월 6일 주일 1,2부 예배에서 이미 세례를 받았다. 다음은 이들 세례자 명단. 김진목 김철기 임동진 최창윤 김태훈 박현석 한재준 성예주.
/차명권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