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E 셰퍼드 라이프 20여명 수료
양재 첫 TEE 과정 … 교회 외부 공간 성공적 활용
지난 2월 12일(토)부터 강남구청역에 위치한 브라이튼 잉글리쉬 스쿨에서 열린 양재 온누리 TEE ‘셰퍼드 라이프’세미나 수료식이 4월 30일(토) 있었다. 평신도 지도자를 위한 소그룹 성경공부 과정인 TEE 세미나가 양재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특히 성도가 제공한 교회 외부 장소에서 모임이 이루어져 눈길을 끌었었다.오후 4시 30분에 시작한 이 날 수료식에서 양재 TEE 담당 송경부 목사가 수료 축하 메시지를 전했고 수료생 20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송 목사는 “우리들끼리 조용한 공간을 독차지 할 수 있어서 집중도 높은 강의가 이루어졌다”며 외부 공간 사용의 장점을 전하는 한편 “앞으로 열릴 TEE 세미나를 통해 양재 TEE 사역자가 많이 발굴, 양성되길 항상 기도한다”고 말했다.이번 세미나의 후속 프로그램은 5월 중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다./최문경 기자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