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금요철야 시간 변경
그동안 사랑성전에서 오후 11시에 시작했던 양재 금요철야가 5월부터 11시 30분에 늦춰 시작한다. 금요일 순 예배를 마치고 철야예배에 참석하는 성도들에게 시간적 여유를 주기 위해 예배 시작 시간을 30분 늦춘 것.예배 시간을 늦추고 새로 시작하는 금요철야예배는 5월에 피는 꽃이 열매를 맺듯 우리들의 기도역시 결실을 맺길 바라는 마음으로 5월의 주제를 “봄날의 기도향기”로 정했다.금요철야예배 송경부 담당 목사는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계5:8)’는 말씀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는 금요철야예배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에 대해 분명히 깨닫고 실천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성도들의 참여를 권면했다./최문경 기자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