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 미니스트리, 32 지역 투어 확정
대전에서 전국으로 퍼져나가는 예배의 불꽃, 터치 미니스트리 투어팀(이하 터치팀)이 2005년 26개 지역 32개 교회 투어 일정을 확정하고 지난 3월부터 사역을 시작했다.성령으로 세상을 흔들 '홀리 임팩트'(거룩한 충격)를 올해 주제로 정한 터치팀은 아웃리치 기간인 6~7월을 제외하고 오는 11월 15일까지 진주, 삼척, 부산, 영광 등지에서 매주 한 번 집회를 열고, 11월 25일 서울에서 투어를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예배팀 10명, 프로덕션팀 5명, 워십댄스팀 5명, 중보기도팀 2명으로 이루어진 터치팀은 이미 지난 3월과 4월에 10개 집회를 개최해 부흥의 불씨를 지피고 있다. 터치팀 최용주 전도사는 "지난 4월 6일 진주교회집회에서는 터치 팀의 예배에 성령에 민감한 어린 영혼들이 크게 반응했고 그들이 집회에 집중하는 것을 보고 터치팀원들도 감동받았다"며 터치팀과 사역을 위한 중보기도를 당부했다. 지난 해 충남대 정심화 홀 집회부터 이스라엘 아웃리치까지 2004년 전국에 성령의 바람을 일으킨 터치팀은 지난 1~2월에 청소년 대상 터치 캠프를 열고 교회에서 팀원 합숙훈련을 하며 재정비해 새 마음, 새 비전으로 2005년 집회를 진행해 가고 있다./최문경 기자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