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특새로 가정의 달 연다
내일(2일)부터 1주간 행복한 가정 위한 특별새벽기도 기간 선포
첫 번째 가정의 달을 맞는 남양주 캠퍼스는 5월 첫째주를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특별 주간’으로 선포하고 내일(2일)부터 7일(토)까지 특별새벽기도에 돌입한다.매일 아침 5시 30분에 진행되는 특새에서 담당 목사인 이기훈 목사는 ‘그렇고 그런 가정’(월), ‘개성을 살리는 가정’(화), ‘위로가 있는 가정’(수), ‘자녀를 망하게 하는 가정’(목), ‘경건한 가정’(금), ‘비전을 품는 가정’(토) 말씀을 성경에 기록된 가정 모습에 초점을 맞추어 선포할 예정이다.이기훈 목사는 “가정의 기초는 기도”라고 전제하고 “부부가 새벽기도 나오는 게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며 “평생 동안 가족위해 이렇게 기도한 주간이 없다고 말할 정도로 같이 기도해 보자”고 독려했다. 특히 5월 5일(목) ‘어린이 날’에는 자녀를 위한 축복 기도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가정마다 자녀들과 함께 특별새벽기도에 동참할 것을 요청했다.한편 오는 15일(주일) 3부 열린 예배 때에는 가족찬양대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첫 번째 가정의 달을 맞은 남양주 캠퍼스는 잔칫집 분위기다./ 김익겸 기자kik@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