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부천 중보기도의 밤

 

‘남성과 부부를 위한 중보기도의 밤’이 지난 27일 오후 7시30분 부천캠퍼스에서 130여명의 부부들이 모인 가운데 시종 뜨겁게 진행됐다.이날 박인용 목사는 사도행전 18장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의 사역을 통해 성령의 인도를 받는 부부만이 하나님께 전심으로 헌신할 수 있음을 역설했다. 이어 김용빈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중보기도 시간에 각 부부들은 두 손을 들고 가정 안의 관계 회복을 위해 집중 기도했다./김현숙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