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부천, 부흥과 기적의 진원지가 되길

 서빙고 수요부흥예배팀, 지난 25일 부천 성령은사집회 아웃리치

 

서빙고 수요부흥예배팀이 지난달 25일(주일) 부천캠퍼스 오후 7시예배에서 펼친 성령은사집회로 인해 부천과 예배팀에 큰 위로와 격려가 넘쳤다.

예배 공유를 위해 여성민 목사가 지난달 초청함에 따라 이뤄진 이날 아웃리치를 위해 수요부흥예배팀은 금식으로 기도하며 준비했으며, ‘생기여, 사방에서 불어와 살게 하라’는 말씀의 선포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시종 뜨겁게 진행됐다.

김주현 형제가 찬양을 인도했고, 예배에 참석한 300여 명의 성도들은 함께 율동을 따라하며 한마음이 되었다.

공진수 목사는 이날 여호수아의 말씀을 통해 “여성민 목사님과 새롭게 시작하는 부천이 영적인 새바람으로 더 큰 부흥과 기적의 진원지가 되기를 바란다”며 “14장에서 갈렙에게 주신 헤브론 땅의 연합, 일치, 하나됨의 의미처럼 부천 성도 모두의 삶과 본질, 토양이 변화되길 바란다”고 격려하고 도전했다.

특히 이날 예배에는 방언을 사모하는 이들과 그동안 방언의 능력을 잃었던 이들에게 새로운 방언의 능력이 임하는 역사가 있었으며, 육신의 치유를 소망하며 강단으로 나온 성도들을 안수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날 여성민 목사는 수요부흥예배팀이 팀사역으로 섬겨 예배가 더욱 좋았으며, 11월에 다시 와 줄 것을 요청했다.

아웃리치를 마친 수요부흥예배팀은 “은혜와 은사를 나누려고 부천에 왔는데, 오히려 부족한 우리를 예배의 통로로 사용하시는 주님의 신실하심에 감사를 드리게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이정숙 집사(서기)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