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하가훈 ‘투게더’로 오세요
중년 부부 위한 맞춤 강의 … 내달 29일 개강 지난 봄 양재에서 처음 열렸던 하나님의 가정 훈련학교(이하 하가훈) ‘투게더’가 2기생을 모집한다. 전 성도가 대상이었던 기존 하가훈과 달리 매 기별로 대상 공동체를 선정해 맞춤가정사역으로 진행했던 양재 ‘투게더’는 제2기 대상을 강남지역 공동체 부부와 모든 중년부부로 선정했다. 2기에서도 기존과 같은 피플퍼즐, 가정제도의 원리, 남편과 아내의 책임, 내적치유, 부부대화 등을 다룰 예정이며 중년 부부를 대상으로한 맞춤 강의도 준비하고 있다. 투게더는 내달 29일(토)부터 4주 동안 양재 온유홀과 강화 성산 예수마을 등에서 진행한다.·문의: 김신원 총무(011-232-1850)/최문경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