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부터 예배 ‘통일’…다양성도 추구
온누리 모든 캠퍼스의 예배가 오는 16일(주일)부터 통일된 기준아래 새 출발한다. 주일예배의 경우 ▷오전 7시 ▷오전 9시 ▷오전 11시30분 ▷오후 2시 ▷오후 4시(대청예배) ▷오후 7시(열린예배) ▷오후 9시 예배가 열리며, 주중에는 화요성령, 수요부흥, 목요 경배와찬양 예배 등으로 맞춰진다. 특히 목요 경찬예배는 오는 6일 서빙고부터 개설되며 순차적으로 각 캠퍼스로 확대된다. 6일 경찬예배에는 하용조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한편, 각 캠퍼스는 이번 고시된 기준을 바탕으로 하되 주일 오전 7시 예배를 개설하지 않는 등 해당 캠퍼스의 환경에 맞게 조정이 가능하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