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로운 나를 찾아서
지난 18일 정체성회복학교 개강
강의에 앞서 서로를 축복하며 찬양하는 수강생들 양재 회복사역의 첫 번째 과정인 ‘정체성 회복학교’가 지난 18일과 20일 저녁반과 낮반을 각각 개강했다. 건강한 자아 정체성 확립을 도와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이번 과정은 오후 7시 30분과 오전 10시 두 개 반을 개설했고 저녁반에 41명, 낮반에 58명이 등록해 ‘정체성’에 대한 성도들의 관심도를 나타냈다.지난 18일 드림홀에서 열린 낮반 첫 강의의 문을 연 이기원 목사는 ‘가시나무새’라는 주제로 “정체성이란 내가 누구이며 왜 태어났고 어디에 있는지를 아는 것”이라고 정리한 후 “살면서 조금씩 상처받아 온 우리의 마음은 구원을 통해 하나님의 소중한 존재로 살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정회성 강사는 정체성 확립의 필요성을 강조한 후 △상실감, △분노, △적개심 △죄책감 등을 이번 과정에서 다룰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특히 정 강사는 포옹의 효과, 우울증의 실태 등에 관한 영상 자료들과 함께 강의를 진행해 강의 내내 수강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내 정체성을 회복하고 싶어서 찾았다”는 김송희 자매(서교동교회)는 “이 곳에서 하나님을 부인하는 내 자신을 하나님께서 바꿔 가시고 내가 정말 귀중한 존재라고 말씀해 주실 거라는 기대를 품고 있다”고 첫 강의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문의: 정혜진 간사(570-7514)/최문경 기자
강의에 앞서 서로를 축복하며 찬양하는 수강생들 양재 회복사역의 첫 번째 과정인 ‘정체성 회복학교’가 지난 18일과 20일 저녁반과 낮반을 각각 개강했다. 건강한 자아 정체성 확립을 도와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이번 과정은 오후 7시 30분과 오전 10시 두 개 반을 개설했고 저녁반에 41명, 낮반에 58명이 등록해 ‘정체성’에 대한 성도들의 관심도를 나타냈다.지난 18일 드림홀에서 열린 낮반 첫 강의의 문을 연 이기원 목사는 ‘가시나무새’라는 주제로 “정체성이란 내가 누구이며 왜 태어났고 어디에 있는지를 아는 것”이라고 정리한 후 “살면서 조금씩 상처받아 온 우리의 마음은 구원을 통해 하나님의 소중한 존재로 살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정회성 강사는 정체성 확립의 필요성을 강조한 후 △상실감, △분노, △적개심 △죄책감 등을 이번 과정에서 다룰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특히 정 강사는 포옹의 효과, 우울증의 실태 등에 관한 영상 자료들과 함께 강의를 진행해 강의 내내 수강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내 정체성을 회복하고 싶어서 찾았다”는 김송희 자매(서교동교회)는 “이 곳에서 하나님을 부인하는 내 자신을 하나님께서 바꿔 가시고 내가 정말 귀중한 존재라고 말씀해 주실 거라는 기대를 품고 있다”고 첫 강의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문의: 정혜진 간사(570-7514)/최문경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