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박종호 콘서트
한국 가스펠계의 태두와 같은 존재인 박종호. 내달 2일(수) 그가 부천에 온다. 많은 이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미성의 테너 박종호는 성악가의 꿈을 접고 대학졸업 후 성가를 부르는 성가사로 인생의 길을 전환했었다. 내달 2일(수) 저녁 7시 30분, 부천온누리교회 본당에서 만날 수 있다. 수용인원은 본당 좌석 관계로 500석으로 제한하여 시간 안에 입장하여야 한다. 참가비는 무료.. ·문의: 최석원(032-322-9686)/김현숙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