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성경대학 ‘창세기’ 개강
창세기에 대한 보기 드문 명강의가 부천캠퍼스를 찾는다. 오는 20일(목) 오후 7시30분부터 시작하는 ‘창세기 다시보기.’ 강사는 구약을 관통하는 안목의 소유자로 알려진 차준희 교수(한세대). 차 교수의 강의는 인원 제한을 두지 않을 경우 금세 마감이 되는 것은 물론 청강생까지 가세해 언제나 북적북적한 강의실 풍경을 만든다는 후문이다. 차 교수는 “구약은 삶의 거울로서 하나님의 백성이 이 땅에서 살아가는데 결정적인 삶과 신앙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말씀이며, 창세기는 그 첫 단추”라면서 함께 창세기의 여행을 떠나자고 말했다. 회비: 1만원. /김현숙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