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이웃과 함께 1주년 감사예배
10월 23일 러브 워킹 10월 28일 가을 콘서트 11월 6일 이웃섬김 바자 11월 6일~12일 새벽부흥집회
이웃과 함께하는 남양주온누리교회가 내달 6일 창립 1주년을 맞아 그동안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다채로운 행사를 열어 구리남양주지역 이웃들과 하나님의 은혜를 나눈다.먼저 지난 봄에도 한차례 이루어졌던 ‘러브워킹’행사가 오늘(23일) 오후 3시 한강둔치 삼패지구에서 열린다. 오늘 행사는 온 교인이 함께 한강변을 걸으며 1년의 감사를 드리는 시간. 이날 각 성도가 내는 참가비는 독거노인 등 힘든 이웃을 위해 쓸 예정이다. 남양주온누리는 지난 봄 러브워킹의 참가비를 소년가장 2명의 장학금으로 기부한 바 있다.이어 창립1주년 맞이 ‘전교인이 함께 하는 가을 콘서트’가 오는 28일(금) 오후 7시 30분 남양주 본당에서 열린다. 찬양사역 경력 18년째인 박종호 성가사를 초청해 깊어가는 가을밤, 찬양을 통해 구원의 길에 들어설 이웃들을 모신다.오는 11월 6일(주일)에는 창립 1주년 기념예배와 더불어 말씀과 기도와 찬양의 축제가 열린다. 주일에는 이웃섬김 바자를 열어 수익금도 어려운 이웃과 나눈다. 이 날 저녁에는 한홍 목사가 인도하는 ‘꿈꾸는 리더, 꿈꾸는 교회’라는 주제의 부흥집회가, 6일부터 12일(토)까지는 수원, 부천, 양재, 서빙고 담당목사가 새벽메시지를 전하는 ‘부흥하는 가정, 부흥하는 교회’라는 특별새벽부흥집회가 마련되어 있다.한편, 남양주온누리교회는 11월 창립1주년을 맞아 ‘1순 1가정 불우한 가정 자매결연’행사를 펼친다. 한달 전에 이미 시작된 이 행사는 현재 약 20여 가정에게 반찬제공 및 청소, 말동무 등으로 섬기고 있다. / 남양주 홍미남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