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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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창립 1주년 행사

▲ 소년소녀 가장을 돕기 위해 지난 23일 열린 러브워킹. 참가한 200여 성도의 참가비를 모아 소년소녀가장 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 홍미남 통신원 내달 6일 기념주일 예배 등 다양한 이벤트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소년소녀가장을 돕기 위한 러브워킹 행사를 지난 23일(주일) 열었다. 창립 1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러브워킹’에는 이기훈 목사와 성도 200여 명이 참석해 한강공원 삼패지구 산책로를 5km가량 걸었다. 참가비는 소년소녀가장 2명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한 손에는 이웃을 한 손에는 세계를 가슴에는 예수님의 사랑을 품고 나아가는 교회’를 비전으로 작년 11월에 설립한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1주년을 맞아 이 외에도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 28일 오후 7시30분 남양주 본당에서 ‘전교인이 함께 하는 가을 콘서트’가 열렸고, 11월 6일(주일)은 창립 1주년 기념주일로 지낸다. 6일 1부와 2부 예배는 창립 1주년 기념예배로 드리고 3부 예배(오후 7시)는 한홍 목사가 ‘꿈꾸는 리더, 꿈꾸는 교회’라는 주제로 부흥집회를 한다. 이날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이웃섬김 바자를 열어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할 예정이다. 또한 7일(월)부터 12일(토)까지 오전 5시20분에 ‘부흥하는 가정, 부흥하는 교회’를 주제로 특별새벽부흥집회를 한다. /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