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부천 중보기도학교 개편

‘베이직-업그레이드-리더십’ 3단계 체제 구성부천 온누리교회가 그동안 중점을 둬 온 중보기도학교(SIT, School of Intercessors Training)가 프로그램을 전면 개편, 성도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지난달 25일(화) 문을 열었다. 당초 70명 소수정예로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신청자가 폭주, 90명 선으로 정원을 확대해 개강했다.부천 중보기도학교는 ▶1단계 중보기도의 ‘베이직’(8주과정) ▶2단계 중보기도의 ‘업그레이드’(성숙 12단계) ▶3단계 중보기도의 ‘리더십’(인도자 파송 6주)로 구성됐으며, 이번에 1단계 과정이 시작됐다.예수전도단 스태프 출신으로 이번 학교를 기획한 여성민 목사는 최고의 중보기도 강사를 섭외했다고 밝혔다. 예수전도단 제주열방대학 중보기도학교장을 역임한 정형섭 목사와 예수전도단 리더 출신으로 ‘그리스도의 중보기도’ 저자이기도 한 이광임 사모가 한층 실제적이고 역동적인 중보자를 세우는 데  나섰다.여 목사는 “이번 학교는 기도가 실제상황이며 기도하면 하나님이 움직이신다는 것을 성도들이 몸소 체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코스는 12월 13일까지 8주간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7층 바울홀에서 열리고 있다.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