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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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단신

 ‘사역과 말씀…’강의 ‘온누리 핵심가치 6주 세미나’를 열어 온누리 목회철학 체질화에 힘썼던 대전 온누리는 지난 9일(수) 수요저녁예배에서 ‘사역과 말씀 시리즈’를 시작해 온누리 중심 사역의 뼈대를 배워가고 있다. 첫 시간에서는 서동욱 목사가 온누리미션 사역을 전했으며 앞으로 김중원 목사(가정 사역), 김평래 목사(대학청년 공동체), 이우진 목사(교도소 사역), 한송희 목사(CGNTV)가 차례로 강의를 맡는다.조영진 목사는 “이번 시리즈로 Acts 29 비전이 각 사역 안에서 어떻게 실현되고 있는지에 대해 정확히 이해할 수 있으리라 본다”며 이번 시리즈의 의미를 밝혔다.              자녀 위한 ‘특·새’ 대전 온누리교회도 자녀를 위한 특별새벽기도의 물결에 합류했다. 지난 7일(월) 시작한 이번 특별새벽기도는 생명의 삶 본문을 따라 ‘고난과 영성’이라는 주제로 부모세대의 영적 무장과 자녀의 성장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다. 오는 30일(수)까지 매일 오전 5시 20분에 열리며 조영진 목사가 설교한다.     일대일 양육자반 개강대전 온누리교회는 지난 6일(주일) 제4기 일대일 양육자반을 개강했다. 23명이 등록 했으며 최도성 장로가 강의한다.  /최문경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