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창립 1주년 행사 열려
'한 손에는 이웃을, 다른 손에는 세계를’ 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긍휼과 선교사역비전을 품고 시작된 남양주온누리교회가 지난 6일(주일) 창립 1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창립기념행사를 진행했다.
바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었다. 이날 마련된 수익금 2백여만 원은 중국선교와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된다.
특별저녁부흥집회에서는 한홍 목사가 마태복음 14장 22~33절 말씀을 중심으로 “주님을 의지하여 물위로 뛰어든 베드로처럼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여 새 역사를 이뤄가라”로 남양주 성도들을 권면했다.
지난 7일부터 12일 진행된 특별새벽기도회는 ‘기도하는 영성, 부흥하는 신앙’이라는 제목으로 남양주의 새벽을 열었다. ‘영성’, ‘부흥’, ‘가정’, ‘헌신’, ‘전도’, ‘회복’이라는 주제로 국내온누리교회 담당목사가 차례로 메시지를 전했고, 남양주 성도들은 더 헌신하고 이웃과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이 될 것을 다짐했다.
창립 1주년을 맞아 이기훈 목사는 “창립부터 남양주온누리교회는 새벽기도로 튼튼한 영적기초를 세웠다. 앞으로 기도가 날마다 더해 가면 남양주온누리교회는 더욱 행복한 교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홍미남 통신원
남양주 성도들은 특새를 통해 더욱 이웃과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이 될 것을 다짐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