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Acts 29’ 부천-수원 새틀짜기 한창
서빙고 ‘요셉’과 협력 ‘온누리 핵심가치 구축’ 체질개선 작업부천과 수원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부(이하 대청)가 서빙고 대청과의 협력을 통해 온누리 핵심가치가 뿌리내린 공동체를 구축하는 데 한창이다.최근 부천과 수원은 새 담당목사의 부임에 따라 Acts29 비전에 기초한 교회의 체질갱신에 착수했는데, 특히 대청의 경우 서빙고에서 매주일 아웃리치 형식으로 그룹들을 파송, 치밀한 전략과 열정적인 헌신으로 공동체의 새 뼈대를 세워나가고 있다.매트릭스에 따른 이 같은 지원군역할은 서빙고 요셉청년부가 맡았다. 요셉은 매 주일 훈련된 30~40명의 지체들을 부천과 수원으로 보내 예배와 양육 등 전 방위에서 활발한 사역을 펼치고 있다.부천 대청은 지난 23일(주일) 오후 4시 이름을 ‘WA’(Wave of Acts 29; 액츠29의 물결)로 명하고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출범예배를 드렸다. 그동안 부천 대청은 대학부와 청년부가 분리 운영돼 왔는데 이번에 재결합했다. WA는 제적 인원 대부분이 이날 출범예배에 참여해 새로운 부흥을 위해 함께 결단했다.부천 대청을 돕고있는 서빙고 요셉청년부의 인영교 목사에 따르면 향후 대청은 비전과 은사에 따라 그룹을 만들고 그 안에서 순을 편성하고, 양육은 TEE를 중심으로 할 예정이다.인 목사는 “WA는 Wave of Animator(살리는 자의 물결)라는 뜻도 있다”며 “부천 대청이 지역과 사람을 살리는 공동체로 부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수원 대청은 지난달 16일부터 이기진 목사에 이어 이종훈 목사가 진두지휘하고 있다. 예배는 역시 요셉 청년부가 섬기며, 갈렙, 요한, 여호수아, 바울 등이 동역하고 있다.이종훈 목사는 “수원 인근에 20개 이상의 대학이 있다. 수원 대청이 예배와 양육에 강력한 공동체로 성장해 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기 소망한다”고 말했다.한편, 부천과 수원 대청의 이 같은 협력사역은 온누리 캠퍼스 간의 효율적인 매트릭스, 온누리교회의 핵심가치 전달을 통한 고유의 통일성 유지, 캠퍼스 지역상황에 맞는 다양한 사역 모델의 창출 등의 측면에서 주목할 만한 사례로서 지난 업그레이드 축제 이후 지난 달 15일 열린 비전컨퍼런스에서 소개된 바 있다./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부천과 수원의 대학청년부가 새롭게 재편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0월 30일(주일) 수원 대청 예배 후 활발하게 진행된 소그룹 모임 중 베드로청년부의 나눔 모습.
▲ 부천과 수원의 대학청년부가 새롭게 재편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0월 30일(주일) 수원 대청 예배 후 활발하게 진행된 소그룹 모임 중 베드로청년부의 나눔 모습.
작성자 온누리






